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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여배우 살인미수 혐의…남편 현행범 체포

      40대 여배우 살인미수 혐의…남편 현행범 체포

      40대 배우 아내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남편이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8시40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 로비에서 아내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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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 2년 감형…유족 반발·실신

      ‘故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 2년 감형…유족 반발·실신

      성추행 피해를 호소하다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이예람 중사를 성추행한 장모 중사가 2심에서 1심보다 2년이 감형됐다.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14일 장 중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앞서 장 중사는 군인 등 강제추행치상, 특가법상 보복 협박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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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점호 중 상관에 ‘손가락 욕’ 20대…전역 후 집행유예

      軍 점호 중 상관에 ‘손가락 욕’ 20대…전역 후 집행유예

      군대에서 점호 중 상관을 모욕한 2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송백현)은 군형법상 상관 모욕 혐의로 기소된 A 씨(22)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 1월 30일 당시 강원도 철원 육군 모 부…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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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여자친구 살해 징역23년 조현진, 항소심서 우발적 살인 주장

      전 여자친구 살해 징역23년 조현진, 항소심서 우발적 살인 주장

      이별을 통보한 여성을 살해해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은 조현진(27)이 항소심에서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다. 대전고법 제3형사부(재판장 정재오)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조현진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심리했다. 검찰과 조씨는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다만 이유에서는 조씨는…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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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행 동기 찾을까…경찰, 변호사 사무실 방화범 PC·휴대폰 포렌식

      범행 동기 찾을까…경찰, 변호사 사무실 방화범 PC·휴대폰 포렌식

      대구 법무빌딩 변호사 사무실 방화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숨진 방화범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폰과 노트북을 발견해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4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화 용의자 천모씨(53·사망)의 주거지에서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발견했다. 경찰은…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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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 고파서’…9개월 간 무인점포에서 식음료 45번 ‘먹튀’ 60대

      ‘배 고파서’…9개월 간 무인점포에서 식음료 45번 ‘먹튀’ 60대

      9개월 간 도봉구 일대 무인점포에서 45차례에 걸쳐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1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았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도봉경찰서는 전날(13일) 상습절도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북부지법은 이날 …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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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소리, 尹 자택 인근서 맞불 집회 열어

      서울의소리, 尹 자택 인근서 맞불 집회 열어

      진보 성향 인터넷 매체인 서울의소리가 14일 서울 서초구 윤석열 대통령 자택 인근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양산 사저 앞 시위를 반대하는 맞불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양산 사저 주변 시위가 중단될 때까지 집회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등은 이날 오후 윤 대통령 자택…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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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오물 뒤섞인 아파트에 고양이 11마리 방치

      쓰레기·오물 뒤섞인 아파트에 고양이 11마리 방치

      광주 도심 아파트에서 고양이 11마리가 쓰레기와 오물 등이 뒤섞인 비위생적인 공간에서 살고 있어 구호 조치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광주동물보호협회 위드 등에 따르면, 최근 광주 남구 한아파트 가구에서 고양이 11마리가 오물과 쓰레기가 뒤섞인 공간에서 살고 있다는…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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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택서 필로폰 투약 20대女 2명…호흡 곤란 119 불렀다 ‘들통’

      자택서 필로폰 투약 20대女 2명…호흡 곤란 119 불렀다 ‘들통’

      자택에서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20대 여성들이 호흡 곤란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중 경찰에 발각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4일 필로폰을 구입하고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씨(28·여)를 구속했다. 경찰은 함께 투약한 후배 B씨(22·여)도 같은 혐의를 적용해 불…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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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피해지 복원 일률적 조림 탈피…입지 따라 자연복원·조림 선택

      산불피해지 복원 일률적 조림 탈피…입지 따라 자연복원·조림 선택

      산불피해지 복원과 관련, 산림청이 과거 일률적인 조림 복원 방법을 벗어나 효율적인 복원 방법을 적재적소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피해가 경미한 지역·보호림·임지생산력이 낮은 지역·능선부 내화수림 등에 대해서는 자연 복원을, 목재 생산림·산허리 및 산 아래 내화수림·도로변 가시권 등은 …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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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출한 14세 소녀와 성관계·촬영한 7명 중 6명 항소심서 감형, 왜?

      가출한 14세 소녀와 성관계·촬영한 7명 중 6명 항소심서 감형, 왜?

      가출한 여성 청소년과 성관계를 맺은 20대 남성 7명 중 6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대전고법 제3형사부(재판장 정재오)는 14일 아동복지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21)에게 징역 2년 6개월, 나머지 6명에게 각각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유사 성행위 당시 모습을 …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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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탄 아이 “왜 따라와요?”…車 막아선 이유, 알고보니

      자전거 탄 아이 “왜 따라와요?”…車 막아선 이유, 알고보니

      자전거 탄 아이를 배려해 추월하지 않고 천천히 가던 중 아이가 ‘왜 따라오냐’며 차량 앞을 막아버린 사연이 전해졌다. 차주 A 씨는 12일 방송된 SBS ‘맨 인 블랙박스’를 통해 경기도 시흥시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일을 설명했다. A 씨는 차량 주행 중 자전거 타는 아이를 발견하…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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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이예람 중사 성추행’ 2심 감형…부친 “이래선 안돼”-모친 실신

      ‘故이예람 중사 성추행’ 2심 감형…부친 “이래선 안돼”-모친 실신

      공군 고(故) 이예람 중사를 성추행한 가해자가 2심에서 1심보다 적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방청석의 유족은 판결에 격렬하게 반발했다.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14일 열린 공군 장 모 중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장 중사는 지난해 12월 국방부 보통군사법원 1심에…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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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억원 상당 중국 불법 낙태약을 미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일당 검거

      23억원 상당 중국 불법 낙태약을 미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일당 검거

      23억 원 상당의 중국산 불법 낙태약을 미국산으로 속여 판 일당이 검거됐다. 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약사법 등의 위반 혐의로 A씨(35)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020년 7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중국산 낙태약 5만 7000여…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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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숙자 갑자기 취직해 2억 전세?…국민주택 대출사기 11억 편취

      노숙자 갑자기 취직해 2억 전세?…국민주택 대출사기 11억 편취

      노숙자 등을 가짜 임차인으로 둔갑시켜 국민주택기금으로 운용되는 주택전세자금을 대출받아 편취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3부는 사기 혐의로 A씨 등 8명을 구속기소하고 B씨 등 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 등은 2012년 9월부터 2018년 1…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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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음주운전 사망사고 낸 국토부 서기관 구속 송치

      벤츠 음주운전 사망사고 낸 국토부 서기관 구속 송치

      지난 4월 술을 마신 채 벤츠 차량을 운전하다 사망사고를 낸 국토교통부 서기관 A씨(40대)가 구속됐다. 세종남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던 중 사망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씨를 구속해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7일 오후 9시30분쯤 세종시 연기면…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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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령회사 차려 ‘노숙자 직원’ 명의로…전세대출 11억 꿀꺽

      유령회사 차려 ‘노숙자 직원’ 명의로…전세대출 11억 꿀꺽

      근로자가 전세자금을 갚지 못하면 나라가 대신 갚아주는 제도를 악용해 유령 회사를 차려 11억 원 상당의 대출금을 타낸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박종민)는 사기 혐의로 대출 브로커 총책 A 씨(40) 등 8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을 도…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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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도 의심해 차량 막은 중학생 아들 매달고 달린 40대 父

      외도 의심해 차량 막은 중학생 아들 매달고 달린 40대 父

      중학생 아들을 차에 매달고 운전한 4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됐다. 14일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에 따르면 A 씨(47)는 전날 오후 6시 40분경 부천시에 있는 공원 주차장에서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막아선 아들 B 군(15)을 매달고 10분 가량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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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함평서 벌에 코 쏘인 40대 숨져…“부검 예정”

      전남 함평서 벌에 코 쏘인 40대 숨져…“부검 예정”

      벌에 코를 쏘인 40대 남성이 1시간 만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전남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0분쯤 함평군 함평읍에서 비닐하우스 설치 작업을 하던 A씨(49)가 벌에 코를 쏘였다. A씨는 어지럼증을 호소한 뒤 귀가해 약 1시간 동안 누워서 휴식을 취했지만 오…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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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금 달라”는 말에…女택시기사 때리고 소변까지 본 40대男

      “요금 달라”는 말에…女택시기사 때리고 소변까지 본 40대男

      술에 취해 여성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그 앞에서 소변까지 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울산 중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운전자 폭행과 공연음란 등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SBS가 공개한 사건 당시 영상에 따르면…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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