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아이유, 새 앨범 발매 연기…11월1일 음원 선공개

뉴스1 입력 2019-10-21 08:18수정 2019-10-2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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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뉴스1
11월 1일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을 통해 1년 만에 가수로서의 컴백을 예고했던 아이유가 새 앨범 발매를 연기한다.

아이유는 20일 공식 카페를 통해 최근 근황과 안부 소식을 전하며 발매 예정이었던 IU Mini 5th ‘Love poem’ (러브 포엠) 발매 일정 연기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안부와 함께 28일 선공개 예정이었던 수록곡 ‘Love poem’을 11월 1일 전격 선공개 하겠다고 발표하며, 본 앨범의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할 예정임을 밝혔다.

앨범명과 동일한 제목의 ‘Love poem’은 이번 미니앨범과 투어 콘서트의 주제와 같은 곡으로 투어 콘서트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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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달 11월부터 광주를 시작으로 인천, 부산, 서울 등 아이유 투어 콘서트 ‘Love, poem(러브, 포엠)’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12월부터는 아시아로 영역을 확대하여 대만,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방콕, 자카르타 등 해외 투어를 펼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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