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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규·왕정훈,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18위…셰인 로리 선두

    김민규·왕정훈,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18위…셰인 로리 선두

    김민규(23·CJ)와 왕정훈(29)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8위에 올랐다.김민규와 왕정훈은 20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까지…

    •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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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로 굴릴까”… 브리티시 오픈 골퍼들의 필드 읽기 삼매경

    “어디로 굴릴까”… 브리티시 오픈 골퍼들의 필드 읽기 삼매경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 도중 선수들이 공이 놓인 그린 위에서 각자 다양한 자세로 라이(lie)를 읽고 있다. 리키 파울러(미국·첫번째 사진)는 서서, 대니…

    •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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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락 위기’ 타이거 우즈 “트럼프 뉴스 보느라 잠 못 잤다”

    ‘탈락 위기’ 타이거 우즈 “트럼프 뉴스 보느라 잠 못 잤다”

    미국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부진한 원인이 트럼프 전 대통령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우즈가 “트럼프 암살 미수 사건에 관한 뉴스를 챙겨 보느라 전용기 안에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18일(현지시각)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최고(最古…

    •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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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고개 숙인 ‘골프 황제’ 우즈, 9년 만에 3연속 메이저대회 컷 탈락 위기

    또 고개 숙인 ‘골프 황제’ 우즈, 9년 만에 3연속 메이저대회 컷 탈락 위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가 또 자존심을 구겼다.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8오버파를 쳐 컷오프 탈락 위기에 놓였다.우즈는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주 트룬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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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송-안성현 동반 우승샷, 세계최고 주니어로 우뚝

    이효송-안성현 동반 우승샷, 세계최고 주니어로 우뚝

    골프 국가대표 이효송(16·마산제일여고 1학년)과 안성현(15·비봉중 3학년)이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등을 주관하는 로열 앤드 앤션트 골프클럽(R&A)이 개최하는 이 대회에서 한국 …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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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송-안성현,주니어 오픈 챔피언십에서 동반 우승…韓선수 최초

    이효송-안성현,주니어 오픈 챔피언십에서 동반 우승…韓선수 최초

    골프 국가대표 이효송(16·마산제일여고1)과 안성현(15·비봉중3)이 주니어 오픈챔피언십에서 남녀부 동반 우승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오픈) 등을 주관하는 로열 앤드 앤시언트 골프클럽(R&A)이 연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건 …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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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현·이효송,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 동반 우승…한국 선수 최초

    안성현·이효송,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 동반 우승…한국 선수 최초

    골프 국가대표 안성현(비봉중)과 이효송(마산제일여고)이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안성현은 17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배러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추가했다.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안성현은 2위 …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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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 “위닝샷을 쏴라” 위로문자 받은 매킬로이, 디오픈 출격

    우즈 “위닝샷을 쏴라” 위로문자 받은 매킬로이, 디오픈 출격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지난달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최종 라운드 마지막 5개 홀을 남기고 2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에게 두 타 앞서 우승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이후 보기를 3차례나 기록하며 무너졌다. 18번홀을 포함해 마지막 세 홀 중 두 홀에선 1…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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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황제’ 우즈 “가장 뼈아픈 패배 안겨준 선수는 양용은”

    ‘골프황제’ 우즈 “가장 뼈아픈 패배 안겨준 선수는 양용은”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을 앞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커리어에서 가장 뼈아픈 패배를 안겨준 선수로 양용은을 꼽았다. 우즈는 17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로열 트룬 골프클럽에서 열린 디오픈 사전 기자회견에서 US오픈 우승 실패로 충격받은 로…

    •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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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사서류 내고 면접 못본꼴” 송종국 딸, 골프대회 출전 무산…무슨일?

    “입사서류 내고 면접 못본꼴” 송종국 딸, 골프대회 출전 무산…무슨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배 대회 출전을 못 하게 됐다. 송종국의 전 아내면서 송지아의 엄마인 배우 박연수는 “신청서에 타수를 잘못 기재해 생긴 일”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박연수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

    •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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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용은, PGA 챔피언스투어 대회 준우승…최경주 4위

    양용은, PGA 챔피언스투어 대회 준우승…최경주 4위

    양용은이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준우승했다. 양용은은 1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CC(파70)에서 열린 PGA 챔피언스투어 컬리그 컴퍼니스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1…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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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만에 두번째 우승… 눈물 쏟은 ‘버디 폭격기’

    1년만에 두번째 우승… 눈물 쏟은 ‘버디 폭격기’

    ‘버디 폭격기’ 고지우(22)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고지우는 14일 강원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낚았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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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고생 날려버린 9번홀 이글… 아마 우승 그 대회서 프로 첫승

    맘고생 날려버린 9번홀 이글… 아마 우승 그 대회서 프로 첫승

    장유빈(22)이 지난해 아마추어 선수로 참가해 우승했던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군산CC오픈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프로 데뷔 후 첫 승을 신고했다. 장유빈은 14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군산CC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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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란,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2R 2위…선두와 3타 차

    유해란,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2R 2위…선두와 3타 차

    유해란(23?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 유해란은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번개를 동반한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되기 …

    •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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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챙겨온 반바지 입고 선두 점프…장유빈, 프로 첫 우승 보인다[이헌재의 B급 골프]

    엄마가 챙겨온 반바지 입고 선두 점프…장유빈, 프로 첫 우승 보인다[이헌재의 B급 골프]

    군산CC오픈 조직위원회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의 협의를 거쳐 이번 대회에 한해 선수들의 반바지 착용을 허용한다고 10일 발표했습니다. KPGA투어 56년 역사상 정규대회에서 반바지 착용을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를 가장 반긴 선수 중 한 명은 ‘디펜딩 챔피언’ 장…

    •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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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올림픽 앞둔 김효주,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

    파리올림픽 앞둔 김효주,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을 앞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약 110억7000만원) 첫 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김효주는 12일(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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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 56년만에 첫 ‘반바지 라운드’ 열려

    KPGA 56년만에 첫 ‘반바지 라운드’ 열려

    11일 전북 군산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군산CC오픈 1라운드. 오전 6시 50분 첫 조에서 첫 티샷을 한 김용태는 반바지 차림으로 티잉그라운드에 올랐다. 김용태뿐만 아니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144명 중 11명이 반바지를 입고 경기를 했다. KPGA투어 56년 역사…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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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올림픽 앞둔 男골프 김주형 “세계적인 무대서 경기하게 돼 기대”

    2024 파리 올림픽에 출격하는 김주형이 첫 올림픽 출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주형은 11일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약 125억원)을 앞두고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파리 올림픽에 참가하는 소감을 묻는 말에 “정말 기대된다. 디오픈 챔피언십이 끝나면 스코…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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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훈 “올림픽무대 내 골프에 집중… 엄마-아빠 뒤이어 메달 목에 걸겠다”

    안병훈 “올림픽무대 내 골프에 집중… 엄마-아빠 뒤이어 메달 목에 걸겠다”

    골프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116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했다. 당시 역사적인 1번홀 첫 티샷을 맡은 선수는 안병훈(33)이었다. 안병훈은 탁구 스타 안재형 전 한국 탁구대표팀 감독(59)과 중국 국가대표였던 자오즈민(61)의 아들이다. 안 전 감독은 1988년 서…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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