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용준, KPGA 클래식 우승…변형 스테이블포드서만 2승 달성
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배용준은 11일 제주 서귀포시의 사이프러스 골프 & 리조트 북서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적어 16점을 획득했다.최종…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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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배용준은 11일 제주 서귀포시의 사이프러스 골프 & 리조트 북서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적어 16점을 획득했다.최종…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00만 달러)에 나선 이소미가 단숨에 공동 선두까지 뛰어올랐다.이소미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 2라운드가 기상 악화로 취소되면서 72홀 대회에서 54홀 대회로 단축됐다.KPGA는 9일 “이날 예정됐던 KPGA 클래식 2라운드가 비, 강풍, 낙뢰 등 기상 악화로 취소됐다”면서 “2라운드 경기는 10일에 시작되고 컷오프는 2라운드 36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 2라운드가 기상 악화로 취소됐다.KPGA는 “이날 예정이었던 KPGA 클래식 2라운드 경기는 기상 악화로 인해 취소됐다”며 “2라운드 경기는 10일에 시작되고 컷 오프는 2라운드 36홀 …

“정말 뛰어났던 운동 선배이자 언니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좋은 얘기도 많이 해주고, 밥도 차려 준다.” 김효주(30·세계랭킹 8위)는 8일 경기 고양 뉴코리아CC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기자회견에서 최근 상승세의 비결 중 하나로 자신의 매니저…

김효주가 9일 개막하는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연패에 도전한다.아람코 챔피언십은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사흘간 치러진다.이 대회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1년에 5개 후원하는 LET 대회 중 하나다. 3…
![[단신]유해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LPGA 통산 3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05/06/131548143.1.jpg)
■ 유해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LPGA 통산 3승유해란(24·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설 대회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라운드 내내 1위)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5일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

유해란(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설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라운드 내내 1위)’ 우승으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유해란은 5일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유해란이 뒷심을 극복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약 42억원) 정상에 올랐다.유해란은 5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8…

LIV골프 코리아 최종 3라운드가 열린 4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브라이슨 디섐보(32·미국)는 ‘크러셔스GC’ 팀 동료인 찰스 하월 3세(46·미국)에게 한 타 앞선 선두로 17번홀(파3)에 들어섰다. 티샷은 핀에서 약 15m 거리에 떨어졌지만 디섐보는 환상적인 장거…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 리브(LIV) 골프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만족감을 나타냈다.디섐보는 4일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 합계 19언더파 19…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990만 달러) 셋째 날도 선두에 올랐다.셰플러는 4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근교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질주했다.유해란은 4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990만 달러) 둘째 날도 선두를 질주했다.셰플러는 3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근교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

LIV골프 코리아 ‘오프닝 드라이브 파티’가 열린 지난달 30일 저녁 인천의 한 호텔. 흥겨운 팝송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LIV골프를 대표하는 스타 브라이슨 디섐보(32·미국·사진)가 파티장에 나타났다. LIV골프 사상 첫 한국 대회의 개막을 이틀 앞두고 열린 이 행사는 선수들과 골프…

한국 골프의 개척자 박세리(48)가 ‘맨발투혼’을 벌인 끝에 우승한 1998년 US여자오픈 대회가 세계 여자골프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 4위로 선정됐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가 메이저대회 우승자, 지도자, 언론인 등 골프 전문가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통해 20개의 명장면…

“많이 속상했던 지난주 대회는 잊고 싶다. 한국 대회에 초점을 맞춘 만큼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한국 선수 최초로 LIV골프에 진출한 장유빈(23)은 LIV골프 사상 첫 한국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두고 30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

골프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3개 대형 대회가 이번 주말 국내 필드에서 동시에 열린다. 메이저대회를 포함한 국내 남녀 프로골프 투어와 사상 첫 한국 대회를 개최하는 LIV골프가 구름 갤러리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경기 양주 레…

골프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3개 대형 대회가 한국에서 동시에 열린다. 메이저대회를 포함한 국내 남녀 프로골프 투어와 사상 첫 한국 대회를 개최하는 LIV골프가 이번 주말 구름 갤러리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1일부터 4일까지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19년 만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톱10’에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해 자존심을 구겼던 한국 여자 골프가 일주일 만에 동갑내기 친구 김효주, 고진영(30)이 나란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자존심 회복에 성공했다. 2006년 2월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이 만들어진 뒤 한국 선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