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주, 하이원 여자오픈 3R 이틀 연속 선두…“우승하겠다”
김민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셋째 날까지 선두를 질주했다.김민주는 12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잡고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작성…
- 2025-07-1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김민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셋째 날까지 선두를 질주했다.김민주는 12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잡고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작성…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28·사진)이 US어댑티브오픈에서 3년 연속 준우승을 했다. 이승민은 10일 미국 메릴랜드주 우드먼트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제4회 US어댑티브오픈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킵 포퍼트(잉글랜드·24언더파 192타)에 이어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2년 만에 첫 승을 신고한 임진희(27·사진)가 내친김에 메이저대회 정상 도전에 나선다. 임진희는 10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올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해 LPGA투어에 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의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는 301.4야드다. 기록이 측정된 174명 중 100명이 평균 300야드 이상 날렸다. 하지만 비거리가 우승을 결정짓는 절대적 요소가 아니란 걸 증명한 선수가 있다. 올해 평균 비거리 276.6야드로 174명 중 174등…

최종 라운드에서 뒷심을 발휘한 김시우가 한 타 차이로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김시우는 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아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

초등학교 6학년이던 2015년 호주로 골프 유학을 떠난 박혜준(22)의 목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이었다. 하지만 2021년 전 세계를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그의 인생 항로를 바꿔놓았다. 박혜준은 “사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생각하지…

박혜준(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박혜준은 5일 인천 서구의 청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

노승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둘째 날 리더보드 최상단을 꿰찼다.노승희는 4일 인천 서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공동 2위에서 2라운드를 시작했던 노…

김영우가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 ‘29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김영우는 4일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보기 3개를 기록하며 3오버파 75타를 쳤다.비록 마지…

세라지오GC가 더 시에나 그룹에 최종 매각되면서, 내일(2일)부터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 클럽’이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운영된다. 이번 인수는 더 시에나 그룹의 고급 골프장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하는 동시에, 수도권 지역 골프장 시장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세…

“혼자라면 하지 못했을 우승이다. 우리는 최고의 팀이었다.” 20대 중반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도전한 ‘섬 소녀들’인 임진희(27)와 이소미(26)가 투어 유일의 팀 대회에서 함께 정상에 올랐다. 임진희-이소미 조는 30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

“혼자라면 하지 못했을 우승이다. 우리는 최고의 팀이었다.”임진희(27)는 30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이소미(26)와 짝을 이뤄 정상을 차지한 뒤 이렇게 말했다. 임진희-이소미 조는 이날 열린 최종 4라운…

임진희와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팀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임진희와 이소미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합작하며 8언더파…

‘버디 폭격기’ 고지우(23)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54홀 최소타 타이 기록을 세우며 시즌 첫 승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고지우는 29일 강원 평창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옥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10억484만3000원)을 제패하며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옥태훈은 29일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 합계 19…

고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거뒀다.고지우는 29일 강원 평창군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23언더파 193타…

고지우가 코스 레코드를 작성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원) 둘째 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고지우는 28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10개를 쓸어 담으며 10언더파 62타를 쳤다.첫날 …

박성현과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 둘째 날 10위 안에 진입했다.박성현과 윤이나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0언더파 60타를 쳤다.1라운드 2오버파 공동 38위였던 둘은 중간 합계 8…

오수민(17)이 여자 골프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오수민은 27일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49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 더블 보기 한 개를 묶어 …

시니어 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피언스 우승자도 명예보다 ‘돈’을 선택했다. 지난해 US 시니어오픈 챔피언 리처드 블랜드(52·잉글랜드·사진)가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대신에 일정이 겹치는 LIV골프 대회에 출전하기로 한 것이다. US 시니어오픈은 PGA투어 챔피언스를 대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