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영우, UCL 2차 예선 첫 경기서 퇴장…즈베즈다는 1-0 신승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첫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다.설영우는 23일(한국 시간) 지브롤터의 유로파 포인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링컨 레드 임프스(지브롤터)와의 2025~2026시즌 UE…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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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첫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다.설영우는 23일(한국 시간) 지브롤터의 유로파 포인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링컨 레드 임프스(지브롤터)와의 2025~2026시즌 UE…

양민혁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처음 실전을 소화했다.양민혁은 2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브리즈번 로드에서 열린 레이턴 오리엔트(3부리그)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토트넘 U-21팀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전만 뛰고 후반 시…

FC서울과 울산의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 22라운드 맞대결이 열린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전반 41분 서울의 주장 린가드(33·잉글랜드)는 동료의 패스를 왼발로 트래핑했다. 그는 공이 그라운드에 맞고 튀어 오르자 곧바로 오른발 중거리슛을 시도했다. 20m가량 크게 포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을 둘러싼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22일(한국 시간) “손흥민은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 출전했으나 여전히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전했다.이어 “올여름 손흥민이 방출될 수 있다는 보도…

한국 남자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정상빈(23)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떠나 세인트루이스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세인트루이스는 22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미네소타로부터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정상빈을 영입했다”고 알렸다.구단 측에 따르…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가 최근 기세가 좋은 강원FC를 상대로 리그 19경기 무패에 도전한다.전북은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14승6무2패(승점 48)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은 이날 홈에서…

4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1부) ‘왕좌 탈환’을 노리는 전북이 19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 전북은 23일 안방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과 2025시즌 2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거스 포옛 감독(사진)이 이끄는 전북은 21일 현재 K리그1에서 승점 48(14승 6무 2패)…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미트윌란에서 활약 중인 한국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 이한범(23)이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풀타임을 뛰며 도움을 기록했다.미트윌란은 21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OB와의 2025~2026시즌 수페르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서 3-3 무승…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3)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를 떠나야 할 때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영국 매체 ‘토트넘홋스퍼뉴스’는 20일(현지 시간) 과거 브렌트포드, 레스터 시티 등에서 감독 생활을 했던 마틴 앨런의 인터뷰를 인용해 “토마스 프랑…

이적설에 휩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33·사진)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공격포인트 없이 45분을 소화했다.손흥민은 19일 영국 버크셔의 실렉트카리징스타디움에서 열린 3부 리그 팀 레딩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를 밟았다.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전북 현대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축구 팬으로 가득 찬 포항스틸야드가 용광로 같은 열기를 뿜고 있다.포항은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

동아시안컵으로 중단됐던 ‘하나은행 K리그1 2025’ 경기 일정이 약 3주만에 재개된다. 이번 주말 22라운드 일정 중 가장 주목되는 경기는 19일 오후 7시 포항의 홈구장인 스틸야드에서 격돌하는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만남이다. ‘포항 기성용’의 첫 출격이 예상되는 경기인데 상…

태극 마크를 달고 2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여자 축구 간판 지소연(시애틀 레인)은 감동의 여운이 이 여전히 감동을 잃지 않았다. 더불어 동아시안컵 결과가 오는 3월 펼쳐질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지난 1…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두 골 차를 뒤집고 대구FC에 짜릿한 대역전승을 거뒀다.김천은 18일 오후 7시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대구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승리한 김천(승점 35·30득점)은 한 경기 덜 치른 대전하나시티즌…

대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가 ‘K팝 아티스트 최초’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과 19일 양일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일환 단독 공연을 펼…

6월 월드컵 최종예선부터 7월 동아시안컵까지 이어진 바쁜 일정을 마친 홍명보호가 이제는 9월 미국 원정을 준비한다. 홍명보호의 외국인 코치 주앙 아로소와 티아고 마이아가 유럽으로 출국, 유럽에서 뛰는 국내 선수들을 전체적으로 점검한다.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17일 ‘뉴스1’에 …

“국가대표 생활 20년 차에 진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계속 버텨온 나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얘기해 주고 싶다.”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지소연(34·시애틀 레인)은 16일 끝난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에서 한국을 2005…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바르사)에서 뛰고 있던 2007년 9월 바르셀로나 지역 주민과 함께 달력에 실을 사진을 찍는 행사에 참여했다. 이 행사에서 메시는 두 달 전 태어난 한 아기의 몸을 씻겼다. 당시 역대 바르사 선수의 스페인 라리가 최연…

“국가대표 생활 20년 차에 진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계속 버텨온 나 자신에게 굉장히 고생했다고 얘기해 주고 싶다.”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지소연(34·시애틀 레인)은 16일 끝난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에서 한국을 2005년 초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의 데뷔전이 임박했다.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으로 잠시 숨을 골랐던 K리그1 22라운드가 18~20일 치러진다.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