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경기 뛴 손흥민 9골 3도움, 신인왕 후보
8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데뷔한 손흥민(33·LA FC)이 10경기만 뛰고도 ‘최고 신입생’에게 주어지는 신인왕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MLS 사무국은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 개인상 각 부문 후보(상위 득표자)를 발표했다. 각 구단 기술 스태프와 선수, 기자를 …
-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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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데뷔한 손흥민(33·LA FC)이 10경기만 뛰고도 ‘최고 신입생’에게 주어지는 신인왕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MLS 사무국은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 개인상 각 부문 후보(상위 득표자)를 발표했다. 각 구단 기술 스태프와 선수, 기자를 …

8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데뷔한 손흥민(33·LAFC)이 10경기만에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MLS 사무국은 24일 2025시즌 개인상 각 부문 수상 후보를 공개했다. 8월 LAFC에 입단한 손흥민은 이날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한창인 홍명보호가 베이스캠프 선정에 공을 들이고 있다.23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국내에서 열린 10월 A매치가 끝나고 축구대표팀 김동진 코치, 김진규 코치가 각각 팀 매니저와 1명씩과 함께 미국에서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답사하고 …

가수 김정민의 차남 김도윤(17·일본명 다니 다이치)이 일본 U-17(17세 이하) 대표팀으로 또 발탁, U-17 월드컵에 참가하게 됐다.23일 김정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에 아들 김도윤의 일본 U-17 대표팀 발탁 소식을 알리며 “아빠, 엄마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월드컵 두 번째 경기에서 ‘우승 후보’ 스페인에 완패했다.고현복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모로코 모하메드 Ⅵ 풋볼 아카데미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5 FIFA U17 여자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

팀 스포츠인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력이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눈빛만 봐도 서로 통하는 팀’을 만드는 건 결코 쉽지 않다. 그런데 한국 프로축구 K리그1(1부)에는 선수들이 ‘대폭 물갈이’ 되는 와중에도 지난해부터 상위권을 유지하는 독특한 팀이 있다. ‘군(軍) 팀’ 김…

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이 최근 논란이 된 이청용(울산)의 골프 세리머니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선수단 간 ‘존중’을 강조했다.황선홍 감독은 22일 서울 마포구의 누리꿈스퀘어에서 진행된 K리그1 2025 파이널라운드 미디어데이를 앞두고 취재진에게 ‘이청용의 세리머니 논란에 대해…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큰 폭의 로테이션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챙겼다.울산은 21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열린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3차전 홈 경기서 1-0 신승을 거뒀다.이날…

전북 현대의 K리그1 우승을 이끈 골키퍼 송범근이 9월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으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전북 송범근이 2025시즌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송범근은 지난 5월과 7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이달의 세이브를 받…

미국 무대를 밟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손흥민(LA FC)의 프리킥 데뷔골이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골 후보에 선정됐다.MLS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올해의 골 후보 16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손흥민이 LA FC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기록한 프리킥 득점도 당당하게 …

호삼 에사다크(가운데 8번) 등 모로코 20세 이하(U-20)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0일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2-0으로 꺾고 우승한 뒤 챔피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로 떠오른 모로코가 FIFA 주관…

10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파라과이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던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헹크)가 소속 클럽팀에서도 물오른 골 감각을 이어갔다. 오현규는 19일 열린 세르클러 브뤼허와의 2025~2026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1부) 11라운드 방문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

한국 여자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17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비겼다.고현복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9일(현지 시간) 모로코 살레의 모하메드 Ⅵ 풋볼 아카데미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와…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고현복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대회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획득한 …

‘슈퍼 소니’ 손흥민(LA FC)이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시즌 9호 골을 터뜨렸다.로스앤젤레스(LA) FC의 손흥민은 19일 열린 콜로라도와의 MLS 정규리그 34라운드 방문경기에서 양 팀이 0-0으로 맞선 전반 42분에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

프로축구 K리그1 ‘명가’ 전북이 트로피와 함께 화려하게 귀환했다. 지난 시즌 10위까지 내려갔던 아쉬움을 한 시즌 만에 털어내고 올해엔 조기 우승을 기록, 통산 10번째 별을 달았다.전북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파이널 라운드 돌입 전에 우승을 확정 짓는 게 목표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의 거스 포옛 감독(58·우루과이·사진)은 지난달 27일 FC서울과의 2025시즌 31라운드(1-1·무승부)를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포옛 감독은 ‘운명의 18일’에 자신의 바…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사진)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하는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받았다. AFC는 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AFC 어워즈 2025’를 열었다. 이강인은 이 자리에서 아시아 지역 외에서 뛰는 AFC 회원국 선수 가운데 1년간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로 …

홍명보호 한국 축구가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지난달보다 한 계단 상승한 22위로 기록됐다.17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한국은 지난 9월보다 한 계단 오른 22위에 위치했다.한국은 이번 달 전까지 올해 내내 23위를 기록했으나, 10월 A매치를 통해 22위로 순위가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의 유럽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6일(한국 시간) “손흥민과 LAFC가 맺은 계약엔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비시즌 동안 유럽에서 뛸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