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지독한 아스널 원정 징크스…EPL 기준 15년째 무승
토트넘 홋스퍼가 또 아스널 원정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기준, 15년째 아스널 원정 승리가 없다.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에 1-2로 역전패했다.손흥민은 선발 …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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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또 아스널 원정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기준, 15년째 아스널 원정 승리가 없다.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에 1-2로 역전패했다.손흥민은 선발 …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시즌 8호 득점을 기록했다.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 전반 25분 득점을 뽑아…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가 올 시즌 공식전 26경기 만에 처음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은 대승을 거뒀다.뮌헨은 16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호펜하임과의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양현준(셀틱·사진)이 스코틀랜드 1부 리그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출전한 공식전 18경기 만이다.양현준은 15일 열린 던디와의 2024∼2025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7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1-1이던 후반 8분 헤딩으로 셀틱의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후루하…

부상이 우려됐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강호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가 호펜하임전을 앞두고 팀 훈련을 소화했다.15일(한국 시간) 독일 매체 빌트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가 팀 훈련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아킬레스건이 좋지 않았던 김민재는 앞서 팀 훈련에서 제외…

양현준(셀틱)이 스코틀랜드 1부 리그에서 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 이번 시즌 출전한 공식전 18경기만이다. 양현준은 15일 열린 던디와의 2024~2025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7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1-1이던 후반 8분 헤딩으로 셀틱의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후루하시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슈퍼스타’ 린가드(33)에게 주장 완장을 맡긴다.서울은 15일 “새 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 린가드, 부주장에 김진수(33)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지난 시즌 서울에 입단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 린가드는 지난해 후반기부터 임시 주장을 맡아, 특…

포르투갈 국적의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와 ‘연봉 3000억원 규모 재계약’ 합의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마르카 등 유럽의 축구 전문 매체들은 14일(한국시각) 호날두와 알 나스르의 1년 계약 연장 합의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당초 호날…

“런던 올림픽 시상식에서 메달을 목에 건 채 태극기가 올라가는 모습을 봤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한국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자철(36·제주·사진)은 1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구자철은 23세 이하 대표팀 주장으로 출전한 2012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가 2025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센터백 김영권(35)을 선임했다.울산은 14일 김영권을 주장, 조현우(34)·고승범(31)을 부주장으로 하는 새 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2022시즌 울산에 합류한 김영권은 이적 후 3년 연속 리그 우…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신화의 주역 구자철(36)이 축구화를 벗었다. 그는 “즐거움을 드린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축구선수로서 마지막 인사를 한 뒤 “축구화를 벗은 뒤에도 한국 축구를 위해 계속 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구자철은 14일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은퇴를 선언한 축구선수 구자철(36)이 11년 전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아픔을 떠올리며 “미안하다”고 눈물을 쏟았다. 브라질 월드컵은 그가 축구화를 벗는 날까지도 따라온 큰 죄책감이었다.구자철은 14일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2007년부터 시작됐던 1…

이강인(24·사진)이 올해 첫 프랑스 리그1 경기에서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하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PSG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테티엔과의 2024∼2025시즌 리그1 안방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13…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 나선 신문선 후보가 13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정몽규 현 회장의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신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축구협회에서 “정 후보는 축구협회 정관에 나와 있는 임원의 결격 사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번 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해서는 안된다”고 밝혔…

“울산HD는 단 한 번도 붉은 적이 없다”, “우린 뼈속까지 파란색”13일 오전 울산시청 남문에는 이같은 항의 문구가 담긴 근조화환 수십 개가 줄지어 놓여있다. 점심 무렵 15개를 넘어섰지만 HD현대 팬들이 보낸 근조화환이 추가로 속속들이 도착하는 모양새였다.울산HD현대 홈구장인 울산…

11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진출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2025년 새해부터 바쁘게 움직인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모두 대표팀 주축들이 활동하는 유럽으로 출장을 떠나 선수단을 직접 점검한다.대표팀 관계자는 13일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이 14일…

FC 바르셀로나가 전통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대파하고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역대 최다인 통산 1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바르셀로나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5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5-2로 완파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단짝이었던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과 손흥민(33·토트넘)이 올해는 각자 소속팀에서 프로 첫 우승 꿈을 이뤄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케인과 손흥민은 2015∼2016시즌부터 8시즌 동안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둘은 이 기간에 EPL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손흥민(33)이 영국 현지 매체로부터 평점 6점을 받았다.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더램 그라운드에서 열린 5부리그 팀 탬워스와의 2024-25 FA컵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 3-0으로 이겼다.이날 토트넘은 주축 일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세미 프로인 5부리그 탬워스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더램 그라운드에서 열린 5부리그 팀 탬워스와의 2024-25 FA컵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 3-0으로 이겼다.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