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우승 경쟁, 최전방에 달렸다…울산‧서울, FW 영입에 진심
K리그1 개막이 약 1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우승 후보’로 주목받는 울산 HD, FC서울은 여전히 최전방 공격수 찾기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팀 모두 서두르지 않고 마지막 퍼즐을 찾고 있다.2025시즌 K리그1은 오는 15일 포항 스틸러스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경기를 시작으로…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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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개막이 약 1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우승 후보’로 주목받는 울산 HD, FC서울은 여전히 최전방 공격수 찾기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팀 모두 서두르지 않고 마지막 퍼즐을 찾고 있다.2025시즌 K리그1은 오는 15일 포항 스틸러스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경기를 시작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리버풀을 상대로 리그컵(카라바오컵)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손흥민의 토트넘은 7일 오전 5시(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4~2025시즌 리그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지난달 9일 …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한 양민혁(19)이 올여름 프리시즌엔 원소속팀인 프리미어리그(EPL·1부) 토트넘으로 복귀할 전망이다.토트넘의 요한 랑 테크니컬 디렉터(기술이사)는 5일 구단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양민혁과 윌 랭크셔(20) 등 최…
![[온라인 라운지] 프로스펙스, K리그 FC서울과 공식 킷 서플라이어 재계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06/130977874.1.jpg)
국내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가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과 공식 킷 서플라이어(의류, 용품 스폰서) 스폰서십 재계약을 체결했다. 프로스펙스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22년 시작한 공식 킷 서플라이어 역할을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연장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현금 및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챔피언십(2부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된 양민혁이 다음 시즌부터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든다.요한 랑 토트넘 단장은 지난 5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겨울 이적시장 평가와 더불어 양민혁을 포함해 임대를 떠난 선수…

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 거스 포옛 전북 감독(58·우루과이·사진)은 사진 촬영을 위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어 달라는 사회자의 요청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정상에 오르고 싶다면 우승 전에 트로피를 만지지 말라’는 유럽 축구계의 속…

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에서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손준호(33·사진)가 한국프로축구 K리그2(2부 리그) 충남아산에 입단했다. 아산 관계자는 5일 “손준호와 2년 계약에 합의했다. 손준호는 6일부터 팀 동계 훈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손준호는 이르면 23일 열리는 서울 이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손준호(33)가 K리그2(2부리그) 충남아산FC에 입단한다.충남아산은 5일 “국가대표 출신 손준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손준호는 구단을 통해 “충남 아산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내 역량을 최대로 발휘해 충남아산이 K리그1으로 승격하는 데 큰…

축구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손준호(33)가 K리그2(2부리그) 충남아산FC에 입단한다.축구계 관계자는 5일 “손준호가 충남아산과 메디컬 테스트 진행한 뒤 입단을 앞두고 있다. 손준호는 6일부터 제주에서 진행되는 충남아산 2차 동계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로써 지난해 9월 수…

거스 포옛 전북 감독(58·우루과이)은 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어 달라는 요청을 받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정상에 오르고 싶다면 우승하기 전에 트로피를 만지지 말라’는 유럽 축구계 속설 때…

프로축구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의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이 4연패를 외쳤다.김영권은 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참가 K리그 4개팀 미디어데이에 울산 대표 선수로 참석해 “K리그 우승은 당연하다. …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의 사령탑 김판곤 감독이 4연속 K리그 우승과 함께 코리아컵 정상에 올라 ‘시즌 더블’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김판곤 감독은 5일 서울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5 K리그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 “4연패를 반드시 달성하겠다. 지난해 이루지 못…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2, 4월 A매치 일정을 확정했다.대한축구협회는 “여자대표팀이 20일부터 26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핑크레이디스컵’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이어 “4월에는 호주 원정으로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두 경기 모두 국제축구연맹…

법원의 선거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과 선거운영위원들의 사퇴로 두 차례 연기됐던 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26일 치러진다. 정몽규 현 회장의 출마 자격은 유지됐다.대한축구협회는 “3일 선거운영위원회가 이사회 동의를 거쳐 구성돼 선거업무에 착수해 1차 회의를 가졌다”며 “박영수 위원장…

국가대표 왼쪽 풀백 이명재(32)가 K리그1 울산 HD를 떠나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잉글랜드 리그1(3부) 버밍엄시티는 4일 이명재의 영입 사실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4-25시즌까지다. 리그1 일정이 5월 초 끝난다는 점을 감안하면 3개월까지 단기 계약이다. 이 기간 활약도…

손흥민(33·토트넘)이 상대 자책골 유도와 쐐기골 도움으로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3일 끝난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방문경기에서 브렌트퍼드를 2-0으로 이겼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토트넘의 두…

문화체육관광부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한 자격정지 이상의 중징계를 요구했지만, 축구협회는 행정소송 제기와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정 회장에 대한 중징계 요구 시한은 3일까지였지만, 축구협회의 대응으로 연기됐다.축구협회 관계자는 3일 뉴시스를 통해 “행정소송으로 이날 징계는 보류됐다…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 리그1에서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PSG의 이강인은 2일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4∼2025시즌 리그1 방문경기에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이강인은 PSG가 2-1로 앞선 후반 17분 우스만 뎀벨레의 …

대한축구협회(KFA)가 정몽규 회장에 대한 자격정지 이상 중징계 요구 등 문화체육관광부의 특정감사 결과 처분에 대해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으로 사법부 판결이 나올 때까지 징계 여부가 유보되면서 정 회장은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KFA 관…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젊은 풀백 최우진(21)을 영입했다“고 1일 발표했다.2023년 인천에서 프로에 데뷔한 최우진은 K리그1 통산 31경기 1골 5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기록한 4개의 도움 중 3개를 코너킥에서 달성했을 만큼 세트피스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