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A매치는 고양에서…3월 20일 오만과 월드컵 예선
3월 국내에서 열리는 남자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예선 홈경기 장소가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3월 20일 오만과의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7차전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월 25일 요르단과의 8차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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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국내에서 열리는 남자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예선 홈경기 장소가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3월 20일 오만과의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7차전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월 25일 요르단과의 8차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입스위치 타운전 맹활약으로 찬사를 받았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한국 시간) “토트넘은 입스위치를 완파하면서 마침내 상황이 나아지기 시작했다. 손흥민은 자신을 비판했던 제이미 오하라가 입…

20세 이하(U-20) 아시아 축구 최강을 가리는 결승이 ‘한일전’으로 성사될까.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23일 중국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치른 우즈베키스탄과의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전에서 전·후반을 3-3으로 비긴 뒤 연…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승부차기 혈투 끝에 승리해 본선 진출을 따낸 이창원 감독이 남은 대회를 부담 없이 치르겠다고 밝혔다.U-20 대표팀은 23일 중국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5 AFC U…

울산이 대전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프로축구 K리그1(1부) 4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은 23일 대전과의 2025시즌 K리그1 2라운드 방문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쾌승으로 울산은 승격 팀 안양과의 개막전(16일)에서 0-1로 패한 충격에서 벗…

손흥민(33·토트넘)이 개인 통산 다섯 번째 한 시즌 ‘10(골)-10(도움)’을 달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기록에선 역대 11번째로 ‘70골-70도움’ 고지를 밟았다. 손흥민은 23일 열린 입스위치와의 2024∼2025시즌 EPL 26라운드…

한국 U20(20세 이하) 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전서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따돌리고 4강에 진출, U20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23일 중국 선전 유스풋볼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지소연(시애틀레인)의 A매치 72호골을 앞세워 태국을 제압, 핑크레이디스컵 2연승을 기록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6개국 친선대회 핑크레이디스컵에서 태국을 4-0으로 꺾었다.지난 20일 우즈베키스탄을 3…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신생팀’ 화성FC를 꺾고 2025시즌 첫승을 거뒀다.성남은 23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화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시즌 홈 개막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지난 시즌 막바지 소방수로 부임해 9경기 동안 승리(3무6패)가 없었던 전경준 …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를 이끄는 차두리 감독이 프로 사령탑 데뷔전을 앞두고 “설레고 기분이 좋다. 결과가 궁금하다”며 긴장 대신 기대감을 나타냈다.화성은 23일 오후 2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개막전을 갖는다.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이 역대 11번째로 통산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손흥민은 23일(한국 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024시즌 EPL 26라운드 입스위치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74분을 뛰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 중인 이재성이 1골 1도움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이재성은 22일(현지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상파울리와의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1골 1도움을 기록, 마인츠의 2-0 승리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입스위치전 2도움을 올리며 프로 통산 5번째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도움을 달성했다.토트넘은 23일(한국 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펼쳐진 2024~2025시즌 EPL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입스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퀸스파크레인저스(QPR)의 양민혁이 5경기 연속 출전 기록을 이었으나, 팀은 패했다.QPR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2024-25 챔피언십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11승11무12패(승점 44)…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정몽규 회장이 3연임에 이어 4연임에 성공할지, 신문선 명지대 초빙교수 또는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새 시대를 열지 축구팬들의 시선이 쏠린다.오는 26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축구회관 2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제55대 축구협회…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주장 린가드가 FC안양전 승리 이후 ‘긍정의 힘’을 설명했다.린가드는 22일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홈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2-1 승리를 이끌었다.주장 린가드는 후반 2분 아크 박스에서 천금…

FC서울이 ‘연고지 논란’으로 악연이 된 FC안양과의 역사적인 K리그 첫 맞대결에서 먼저 웃었다.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린가드와 루카스의 연속 골을 묶어 안양에 2-1로 이겼다.우승 후보로 평가받은 서울은 지난 15일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공격수 손흥민(33)이 시즌 11호골과 팀 3연승을 정조준한다.토트넘은 22일 밤 12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포트먼 로드에서 입스위치를 상대로 2024-25 EPL 2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토트넘은 리그컵과 FA컵에서 모두 탈…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29)가 부상을 참고 뛰다 결국 휴식을 요청했다.독일 매체 ‘겟 풋불 뉴스’는 22일(한국시간) “김민재는 시즌의 반 이상을 통증을 안고 뛰었다. 결국 그는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잠시 베스트11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김민재…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E) 16강전에서 비셀 고베(일본)와 만난다. 고베는 이정효 감독이 “열 번 붙어도 열 번 다 질 것”이라고 말했던 팀인데, 공교롭게도 8강 진출을 위한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됐다.K리그 팀 중 유일하게 토너먼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