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메달’ 김윤지, 산 넘어온 김치찌개에 환하게 웃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20)가 현지에서 김치찌개를 선물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8일(현지 시간) 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 결선에서 38분1의 기…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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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20)가 현지에서 김치찌개를 선물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8일(현지 시간) 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 결선에서 38분1의 기…

“스노보드는 내 삶의 지지대였다.”8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크로스에서 동메달을 딴 이제혁은 뜨거운 눈물을 쏟은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날 이제혁의 동메달은 대한민국 장애인 스노보드 역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이었다. 이제혁은 중…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국가대표 최가온(18)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최가온은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한국에 돌아온 뒤 미뤄둔 친구들과의 약속과 각종 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8·세화여고)이 4년 뒤 더 나은 선수가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최가온은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금메달을 따고 한 달 동안 정말 바쁘게 지냈다. 그동안…

항상 웃는 얼굴로 ‘스마일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윤지(20)가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윤지는 8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km 결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