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농구 챔피언 BNK, 박신자컵 개막전서 日 후지쓰에 패배
2024-25 여자프로농구 우승팀 부산 BNK가 박신자컵 개막전에서 일본 W리그 챔피언 후지쓰에 졌다.BNK는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지쓰에 52-62로 고개를 숙였다.지난 시즌 첫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던 BNK는 2…
- 2025-08-3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2024-25 여자프로농구 우승팀 부산 BNK가 박신자컵 개막전에서 일본 W리그 챔피언 후지쓰에 졌다.BNK는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지쓰에 52-62로 고개를 숙였다.지난 시즌 첫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던 BNK는 2…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마이클 조던과 코비 브라이언트가 사인한 스포츠카드가 역대 최고가인 179억원에 팔렸다. ESPN과 BBC의 25일(한국 시간) 보도에 따르면 ‘2007~2008 어퍼덱 익스퀴짓 시리즈 조던&브라이언트 듀얼 로고맨 사인 카드’는 헤리티지 옥션을 통해 진행한…
![“농구, 썰고 찢으며 살아”… 학연-지연없는 손창환, 농구판서 버틸 수 있는 이유 [유재영 기자의 보너스 원샷]](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0/132220202.1.jpg)
“제가 1999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됐을 때 제 이름이 정확하게 나온 신문 기사가 거의 없었어요. ‘손찬환’ 아니면 ‘손창완’….”프로농구 소노 지휘봉을 잡은 손창환 감독 얘기다. 스스로 생각해도 농구로 크게 될 운명이 아니었다.선수 시절 조명을 받지도 못했고 은퇴도 빨랐…

‘농구 유목민’ 박지현(25)은 2025∼2026시즌을 뉴질랜드 여자프로농구 리그 토코마나와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시즌을 마칠 때는 다른 팀 유니폼을 입고 있을 수도 있다. 9∼12월 열리는 뉴질랜드 리그가 끝나면 내년 초엔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릴 계획이기 때문이다. 박지현은 지난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전에서 ‘만리장성’ 중국을 넘지 못했다. 경기 막판 추격전을 펼친 한국은 경기 종료 28초 전 포워드 이현중(25·나가사키)이 던진 3점슛이 림을 외면하면서 8점의 격차를 더는 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전에서 ‘만리장성’ 중국을 넘지 못했다. 경기 막판 추격전을 펼친 한국은 경기 종료 28초 전 포워드 이현중(25·나가사키)이 던진 3점슛이 림을 외면하면서 8점의 격차를 더는 줄…

“지는 것이 제일 싫은데 져서 화도 많이 나고 슬펐다.”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전에서 패배한 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나가사키 벨카)은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대회…

안준호 남자 농구대표팀 감독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에서 중국의 높이에 밀려 탈락한 뒤 ‘빅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중국에 71-79로 졌다.한국은 리바운드 싸움에서 37개-50개로 밀렸…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한 이정현(고양 소노)이 결국 조기 귀국했다. 안준호 농구대표팀 감독은 눈물로 애제자를 떠나보내며 ‘원 팀’을 강조했다.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한국시간) 중국과 8강전을 치른다.앞서 ‘…

아시아컵 8강에 진출한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안준호 감독이 중국전 승리를 다짐했다.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 진출전에서 괌을 99-66으로 대파했다.이번 대회는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눠 조별…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장기인 외곽슛 난조에도 괌을 완파하고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에 진출했다.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8강 결정전에서 괌을 99-66으로 꺾었다.이번 대회는 16개 팀…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 출전 중인 한국 농구 대표팀 핵심 멤버 여준석(시애틀대)과 이정현(고양 소노)이 부상으로 남은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여준석과 이정현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새벽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에서 열린 레바논과 대회 A조 조별리그 3차전에 결장했다…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아 기쁘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슈터 유기상(24·LG·사진)은 11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레바논전을 승리로 이끈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날 유기상이 3점슛 8개를 포함해 28점을 올…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서 조 2위를 기록, 8강 결정전에 진출했다.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레바논을 97-86으로 꺾었다.조별리그 첫판에서 ‘아시아 최강’ 호주에…

카타르를 꺾고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서 첫 승을 따낸 안준호 농구대표팀 감독이 만족감을 표했다.안 감독은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카타르와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97-83으로 승리한 뒤 “호주전의 큰 충격에서 벗어…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서 ‘죽음의 조’ 탈출의 청신호를 켰다. 한국은 8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97-83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디펜딩챔피언 호주에 36점 차(61…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을 이끄는 안준호 감독이 여준석(시애틀대)의 부상 상태가 심각한 건 아니라고 밝혔다.농구 대표팀은 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97-83으로 승리했다.지난 6일 호주전에서 패배했던 한국은 이날 승리하면서 …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카타르를 꺾고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첫 승을 신고했다.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은 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97-83으로 승리했다.지난 6일 ‘강호’ 호주와의 1차전에서 36…

호주의 벽을 체감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A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디펜딩챔피언 호주에 61-97로 완패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치른 일본, 카타르와의 평가전에서 이…

2025~2026시즌 힌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역대 최다인 40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다.WKBL은 이번 드래프트에 고교 졸업 예정자 26명, 대학 졸업 예정자 10명, 실업팀 1명, 해외 활동 1명, 외국 국적 동포 2명 등 총 40명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