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율 105구 8⅓이닝 무실점 완벽투 앞세운 충암고, 대구상원 4-0 꺾고 4강행[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3/133912919.1.jpg)
김지율 105구 8⅓이닝 무실점 완벽투 앞세운 충암고, 대구상원 4-0 꺾고 4강행[황금사자기]
충암고 에이스 김지율이 팀을 황금사자기 4강 무대에 올렸다. 충암고가 황금사자기 준결승에 진출한 건 2012년 이후 14년 만이다.충암고는 1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겸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에서 대구상원고를 4-0으로 꺾었다.충암고 선발 투수로 나…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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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율 105구 8⅓이닝 무실점 완벽투 앞세운 충암고, 대구상원 4-0 꺾고 4강행[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3/133912919.1.jpg)
충암고 에이스 김지율이 팀을 황금사자기 4강 무대에 올렸다. 충암고가 황금사자기 준결승에 진출한 건 2012년 이후 14년 만이다.충암고는 1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겸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에서 대구상원고를 4-0으로 꺾었다.충암고 선발 투수로 나…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밀워키 브루어스에 패하며 3연승이 무산됐다. 샌디에이고에서 뛰는 내야수 송성문은 결장했다.샌디에이고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4-6으로 졌다.2연승…

메이저리그(MLB) 데뷔 꿈을 위해 미국 잔류를 택한 투수 고우석(28)이 트리플A 복귀 후 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털리도 머드헨스 소속인 고우석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브래스카주 파필리온의 워너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마하 …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외야진을 보강했다.다저스 구단은 13일(한국 시간) 애리조나 외야수 알렉 토마스를 데려오고 외야 유망주 호세 레케나를 내주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2022년 빅리그에 입성한 왼손 타자 토마스는 애리조나에서만 뛰며 통산 448경기 타율…
![프로 배출 1위 광주제일고 vs 딱 1명 적은 경남고…영호남 대표 명문 오늘 황금사자기 격돌 [베이스볼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3/133910497.1.jpg)
영호남 고교야구 대표 명문 경남고와 광주제일고가 황금사자기 준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벌입니다. 두 학교 야구부는 13일 오후 1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 경기를 치릅니다. 2018년 준결승 이후 8년 만에 황금사자기 맞대…
![‘24.1이닝 무실점’ 공포의 2학년, 결승 기다린다…“동료들 믿고 기도하겠다”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3/133910389.2.jpg)
[목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대전고 에이스인 2학년 안태건(17)은 결승 마운드에 오를 날을 기다린다.안태건은 12일 목동구장서 열린 12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청담고와 8강…
![“또 이겼다며? 네가 좋아하는 라이온즈”…삼성, 12년 만에 8연승[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3/133910371.1.jpg)
삼성 라이온즈가 12년 만에 8연승을 질주했다.삼성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방문경기에서 LG에 9-1로 이겼다.삼성은 3일 대구 한화전 7-6 승리를 시작으로 이날까지 최근 8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기록했다.삼성이 8연승 이상을 기록한 건 2014년 5월 13~25일 …
![대전고, ‘그랜드슬램’ 도전은 계속된다[제80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3/133907315.4.jpg)
고교야구 4대 메이저대회 중 황금사자기 우승만 없는 대전고가 그랜드슬램 도전을 이어간다. 대전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에서 청담고를 7-3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 1회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성남고, 16강에서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노시환의 만루포, 류현진의 역투에 힘입어 3연승에 성공했다.한화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1-5로 완파했다.3연승에 성공한 한화는 시즌 17승(20패)째를 쌓고 공동 6위로 올라섰다. 반면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매서운 뒷심을 선보이며 12년 만에 8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은 12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8회 터진 전병우의 결승 만루포에 힘입어 9-1로 완승을 거뒀다. 파죽의 8연승을 질주한 삼성은 시즌 22승(1무 1…
![‘강팀 킬러’ 대전고 그랜드슬램 도전 이어간다[제80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2/133906930.1.jpg)
고교야구 4대 메이저대회 중 황금사자기 우승만 없는 대전고가 그랜드슬램 도전을 이어간다. 대전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에서 청담고를 7-3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 1회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성남고, 16강에서 …
![‘홈런 1위’ 대전고 유격수 우주로…“주장으로 첫 우승 이끌고파”[황금사자기 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2/133906895.1.jpg)
“공 빼는 속도는 전국 고교 내야수 중 최고라고 자부합니다.”대전고 유격수 우주로(18)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겸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에서 청담고에 7-3 승리를 거둔 뒤 이렇게 말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카우트팀장이 고교 최고 유격수…
![‘타율 5할’ 강릉고 2학년 톱타자 전나엘, 그라운드 홈런… “제 달리기가 좀 빠릅니다” [황금사자기 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2/133904494.1.png)
“제 달리기가 좀 빠릅니다(웃음). 충분히 홈까지 들어올 줄 알았어요.” 강릉고 2학년 톱타자 전나엘(17)은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대구고를 상대로 치른 제80회 황금사자기 겸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에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그라운드 홈런)을 친 소감에 대해 이렇게 …
![2021년 대구고 꺾고 창단 첫 우승했던 강릉고, 또 대구고 꺾고 4강행[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2/133904594.1.jpg)
2021년 우승팀 강릉고가 ‘다크호스’ 대구고의 창단 첫 황금사자기 우승 도전을 또 한번 좌절시켰다. 강릉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에서 대구고에 7회 8-0 콜드승을 거두고 4강에 안착했다. 고교야구 4대 메이저…

영호남을 대표하는 고교야구 명문 경남고와 광주제일고가 황금사자기 8강 맞대결을 벌인다. 경남고는 1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에서 지난해 준우승팀 유신고를 7-4로 꺾었다. 광주제일고는 이어 열린 경기에서 김해고에 7-…
![영호남 야구 명문 경남고 vs 광주제일고, 13일 8강서 맞대결[제80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1/133897337.1.jpg)
영호남을 대표하는 고교야구 명문 경남고와 광주제일고가 황금사자기 8강 맞대결을 벌인다. 경남고는 1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 말리그 왕중왕전 16강에서 지난해 준우승팀 유신고를 7-4로 꺾었다. 광주제일고는 이어 열린 경기에서 김해고에 7…

“우리가 (하)현승이 보다 방망이는 더 좋지 않을까요.”경남고의 ‘클린업 듀오’ 박보승과 이호민(이상 3학년)은 1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유신고와의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에서 7-4 승리를 이끈 뒤 이렇게 말했다. 지역 라이벌 팀 부산고…

재활 경기를 치르며 빅리그 복귀를 준비하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즌 두 번째 무안타 경기를 펼쳤다.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팀인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뛰는 김하성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 하버 파크에서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원정경기…

김혜성(LA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침묵하며 3할 타율을 놓쳤다.김혜성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이달…

프로야구 10개 팀 스카우트 중 6개 팀이 우승 후보로 예상했던 부산고가 16강에서 탈락했다. ‘절대 1강’으로 평가받던 부산고를 무너뜨린 건 대전고였다.대전고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전에서 2학년 에이스 한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