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발찌 차고 미성년자 성추행 시도한 30대 실형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찬 30대 남성이 10세 여아를 성추행하려 해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부(박현수 재판장)는 추행유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 씨(39)에게 징역 2년 형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재판부는 A 씨에게 아동·청소년 관련 기…
- 2022-11-2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찬 30대 남성이 10세 여아를 성추행하려 해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부(박현수 재판장)는 추행유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 씨(39)에게 징역 2년 형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재판부는 A 씨에게 아동·청소년 관련 기…

가수 송가인이 비녀를 만들게 된 이유를 밝혔다. 송가인은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가인은 “국악을 하다 트로트 넘어갈 때 엄마가 부담 주지 않고, 건강하게만 하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울컥하면서 열심히 했다”라며 …

세종시 집값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아파트 매매 10건 중 6건이 직전 거래 대비 1% 이상 내려 전국에서 하락 비거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으며, 직전 최고가 대비 반 토막도 안 되는 가격에 손바뀜된 사례도 나왔다. 22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3·4분기(7월1일~11월15…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애플스토어 매장으로 돌진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21일(현지시간) 티모시 크루즈 플리머스 지방 검사는 기자회견에서 검은 SUV 차량이 매사추세츠주 힝햄의 애플스토어로 돌진했으며…

최전방에서 북한 드론(무인기)의 우리 영공 진입을 막기 위한 전자전 장비 ‘한국형 재머(jammer)’ 개발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방위사업청은 ‘소형무인기대응체계(블록-I)’ 체계개발 사업을 업체(LIG넥스원) 주관으로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026년 1월까지 진행되는…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419.50)보다 13.54포인트(0.56%) 내린 2405.96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18.57)보다 2.33포인트(0.32%) 하락한 716.24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54.7원)보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베테랑 우완 장시환(35)이 원 소속구단인 한화 이글스에 잔류했다. 한화는 22일 장시환과 3년 총액 최대 9억3000만원(계약금 1억5000만원, 연봉 총액 6억3000만원, 옵션 총액 1억5000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카타르에서 각종 차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과 웨일스의 경기가 열린 스타디움에 입장한 관중이 ‘무지개’ 모자를 압수 당하는 일이 발생해 이목을 끌고 있다. 영국 BBC는 22일(한국시간) “전 웨일스 축구선수이자 FI…

겨울철 추위 속에서 우크라이나 국민 5명 중 1명 가량은 의약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러시아 점령지역 주민은 더욱 심각한 상황이라고 21일(현지시간) CNN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야르노 하비흐트 세계보건기구(WHO) 우크라이나 대표는 이날 키이우에서 기자회견을 열…
백악관이 합의안을 제시하며 중재에 나섰던 미 철도노조 협상에서 일부 노조가 합의안을 부결하면서 물류 대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백악관은 철도 파업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경한 대응을 시사했다. 2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금속노조와 운송노조가 합쳐진 ‘국제 판금·항공·철도…

미국 텍사스 출신 드림팝 밴드 ‘시가렛 애프터 섹스(Cigarettes After Sex)’가 3년 만에 내한공연한다. 22일 콘서트 기획사 라이브 네이션 코리아에 따르면, 시가렛 애프터 섹스는 내년 2월5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다시 국내 팬들을 만난다. 2…

글로벌 경기 침체 여파로 국내 주요 기업들의 올해 3분기 말 기준 재고 자산 규모가 지난해 말보다 36% 가까이 증가했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매출 기준 상위 500대 기업 중 상반기 보고서에서 제품, 상품, 반제품 등의 재고 자산을 공시하고 전년 결산 보고서와 비교 가…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데시벨’은 전날 4만41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2만9077명이다. 지난 16일 개봉한 ‘데시벨’은 ‘블랙 팬서: 와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수감사절 맞이 칠면조 사면식을 열였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사면식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각각 ‘초콜릿’과 ‘칩’이라는 이름의 칠면조 두 마리를 사면했다. 이는 추수감사절마다 하는 백악관 전통 행사다. 미국의 추수감사절은 …

배우 유해진과 류준열이 주연한 영화 ‘올빼미’가 개봉 하루를 앞두고 예매 관객수 순위에서 경쟁작을 압도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올빼미’는 22일 오전 8시 현재 예매 관객수 6만5308명(예매 점유율 28.7%)으로 2위인 ‘블랙팬서:와칸다 포에버’(2…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22년 중간선거에서 결선투표를 치르기로 확정된 조지아를 다시 찾는다. 상원에서 확실한 ‘민주당 우위’를 굳히려는 목표다. 21일(현지시간) NBC와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 측은 오는 12월1일 조지아를 찾아 래피얼 워녹 민…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162명이 사망했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 당국은 인도네시아 자바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162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 지진측량국 측정으로 규모 5.6의 지진이 자바섬 서자…

중국과 일본이 22일 해양 문제를 둘러싼 고위급 협의를 실시한다. 양국 영토분쟁 지역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등에 대한 논의가 주목된다. 중국 외교부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마오닝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21일 관련 질문을 받고 “양측의 협의에 따라 중국과 …

202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에 ‘성게 머리’ 스타일로 나타나 ‘민폐’ 논란에 휩싸인 수험생이 직접 입을 열었다. A 씨는 지난 21일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해 “특별하게 노리고 한 머리는 아니다. 평소에도 이 머리를 하고 다닌다”고 밝혔다. 해당 방송에서는 A 씨를 ‘수능…

일본 방위성이 지난 15일 하와이 앞바다에서 이지스 구축함이 탑재된 SM-3블록 2A 요격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다고 21일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방위성은 이 미사일이 미군이 발사한 모의 탄도미사일인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목표물을 고도 100㎞ 이상에서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