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340억 보다 값진 ‘존중의 기록’…소방관들, 김동연 지사에 손편지

    340억 보다 값진 ‘존중의 기록’…소방관들, 김동연 지사에 손편지

    “누군가에게는 숫자로 남는 시간일지 모르지만, 저희에게는 불길 속에서의 한 걸음이었고, 차가운 새벽 공기 속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숨이었으며,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을 지새운 기록이었습니다.”설 연휴를 앞둔 14일, 경기도 수원남부소방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손에는 감사패와…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
  • ‘부산-경남 행정통합 찬성’ 53.6%…숙의 거쳤더니 여론 변했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찬성’ 53.6%…숙의 거쳤더니 여론 변했다

    부산·울산·경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 된 것은 2018년부터다.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화하면서 개별 광역단체 단위로는 인구 감소와 산업 경쟁력 약화를 막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이 커졌고, 2022년 4월 부산·울산·경남 특별연합, 이른바 ‘부울경 메가시티’가 출범했다.메가시티는 당시 약…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
  • 공익봉사 전념하라고 ‘年 7500’ 줬는데…서울시의원 42%가 겸직 소득

    공익봉사 전념하라고 ‘年 7500’ 줬는데…서울시의원 42%가 겸직 소득

    시의원 의정비와 별개로 다른 직업을 함께 하며 보수를 받는 서울시의원이 전체의 4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의원들이 겸직 활동과 연관된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해도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서울시의회의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 겸직 신고 현황’에 따르…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
  •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속여 수천만 원의 돈을 가로챈 ‘간 큰’ 20대 사기범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가짜 신분증을 만들어 보이스피싱 조직과 경찰의 추적을 따돌린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박재성)는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황모 씨(27)에게 징역 2년 6…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
  • 설 연휴 ‘명절 증후군’ 숲에서 날린다… 산림치유 시설 예약 활기

    설 연휴 ‘명절 증후군’ 숲에서 날린다… 산림치유 시설 예약 활기

    설 연휴 이후 쌓인 피로를 숲에서 풀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전국 산림복지시설에서 이어진다. 명절 기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숲 기운으로 심신 충전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설 연휴 전후로 특별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상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
  • 하수관로 공사에 소화전 물 끌어다 쓴 ‘얌체’ 건설업체 검찰행

    하수관로 공사에 소화전 물 끌어다 쓴 ‘얌체’ 건설업체 검찰행

    하수관로 공사에 공공소화전 물을 끌어다 쓴 얌체 건설업체가 검찰에 넘겨졌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소방기본법 위반 혐의로 제주 소재 건설업체인 A 사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소방에 따르면 A 사는 지난해 11월 11일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도로변에서 공공소화전에 있던 …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
  • 설 연휴 마지막 날…인천 섬 오가는 여객선 일부 통제

    설 연휴 마지막 날…인천 섬 오가는 여객선 일부 통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인천과 서해 섬을 잇는 일부 여객선이 기상상황에 따라 통제됐다. 이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인천 연안여객선 15개 항로 18척 중 14개 항로 17척의 여객선이 운행 중이다.백령항로 중 백령~인천 코리아프린세스호, 백령~소청 푸른나래…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