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집서 만 2세 이하 떡류 금지…김포 ‘백설기 사고’ 여파 확산
김포의 한 어린이집에서 두 살 원아가 간식 백설기를 먹다 질식사했다. 원장과 담임교사가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정부는 만 2세 이하 떡류 급식을 금지하는 지침을 개정했다.
- 2025-08-1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김포의 한 어린이집에서 두 살 원아가 간식 백설기를 먹다 질식사했다. 원장과 담임교사가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정부는 만 2세 이하 떡류 급식을 금지하는 지침을 개정했다.

영재학교 학생이 의대에 진학하면 장학금을 환수하는 등 정부가 불이익을 강화하면서 영재학교 졸업생의 의·약학 계열 진학률이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고 졸업생의 의·약학 계열 진학률도 3년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12일 교육부에 따르면 2025학년도 영재학교 졸업생의 의·…

전북 전주에 있는 전주대학교가 글로컬 대학 사업을 통해 K-컬처 허브로서 담대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글로컬 대학 예비 지정을 넘어 본지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면서 지역 혁신의 확고한 중심축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박진배 전주대 총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

경남도와 경남도장학회가 추진한 ‘도내 대학생 단기 해외연수사업’이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4주간 진행됐다. 11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내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해외연수단은 지난달 13일 출국해 이달 8일까지 4주간 메릴랜드주 타우슨대에서 어학연수와 문화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