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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목·자사고 출신 SKY신입생 3485명…5년내 최저

    특목·자사고 출신 SKY신입생 3485명…5년내 최저

    올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학 신입생 중 특수목적고(특목고)·자율형사립고(자사고) 및 영재학교 출신 학생 비율이 최근 5년간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의대 모집인원 확대, 문·이과 교차지원 등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7일 종로학원이 지난달 30일 대학알리미에 공개한 대학별 신…

    •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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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수능 11월 13일…킬러문항 없이 적정 변별력 확보

    올해 수능 11월 13일…킬러문항 없이 적정 변별력 확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11월 13일 치러진다. 이번 수능에서도 사교육 받은 학생에게 유리한 고난도 문항인 ‘킬러문항’ 배제 기조가 유지된다. 올해부터는 전국에서 수험생이 응시원서를 온라인으로 사전 입력할 수 있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런 내용의 2026학년도 수능 시…

    •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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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로 갔나…자사고 출신 ‘SKY대’ 합격자 5년내 최저

    의대로 갔나…자사고 출신 ‘SKY대’ 합격자 5년내 최저

    고려대와 서울대, 연세대 합격생 중 특수목적고등학교 출신이 5년 내 최저 수준으로 나타나면서, 이들이 의대로 향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6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3개 학교 신입생 수를 분석한 결과 특수목적자사고 및 영재학교 출신 신입생 수는 3485명으로 전년 대비 7…

    •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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