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포토]양팀 투수 치고 받고

입력 2003-06-20 11:14수정 2009-10-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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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미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와 신시네티 레즈전에서 7회 컵스의 투수 카일 판스워스(위)와 레즈의 투수 폴 윌슨이 주먹다짐을 하고 있다. 싸움은 희생번트를 대려는 윌슨에게 판스워스가 몸쪽 위협구를 던지면서 시작됐다. 결국 두선수 모두 퇴장. 홈팀 레즈가 3대1로 승리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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