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세자녀 가정, 둘째부터 첫째 다니는 고등학교에 배정
내년부터 서울 내 일반고에서 다자녀 가정의 자녀가 같은 학교에 배정될 수 있도록 하는 ‘다자녀 우선 배정’이 시행된다. 자녀가 셋 이상인 다자녀 가정의 둘째 자녀부터 적용될 예정이다.서울시교육청은 내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부터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제도를 시행한다고 4…
- 2026-01-0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내년부터 서울 내 일반고에서 다자녀 가정의 자녀가 같은 학교에 배정될 수 있도록 하는 ‘다자녀 우선 배정’이 시행된다. 자녀가 셋 이상인 다자녀 가정의 둘째 자녀부터 적용될 예정이다.서울시교육청은 내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부터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제도를 시행한다고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