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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 되려면 롤모델-여성멘터 찾아라”

      ■ 리더 자리가 어색한가요부하 직원과의 의사소통 위해멘터링 등 男과 다른 방법 필요“국내 기업에서 여성 임원 비율은 아무리 많아야 10% 남짓이에요. 그만큼 여성 직장인들은 남성들에 비해 자연스레 리더십을 익힐 기회가 적은 거죠.”(박남희 한국 마이크로소프트(MS)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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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넌 이팔청춘? 난 오팔청춘이다!

      “다니던 회사를 은퇴한 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새로운 직장에서 즐겁게 일하다 보니 제 자신도 젊어지는 것 같아요.”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사는 박은희 씨(58)는 ‘오팔족’이다. 오팔족(OPAL·Old People with Active Life)은 젊은 사람 못지않게 활발…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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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의 연극女왕]5월의 연극여왕 예수정

      《보통 배우들은 물 또는 불의 기운이 넘친다. 감수성이 풍부해 촉촉한 물기가 많거나, 뜨거운 열정을 지닌 이가 많다. 예수정 씨(55)는 예외적이다. 스스로 “사람이 참 건조해서”라고 말할 만큼 물기도 적지만 “사람이면 몰라도 연극이 객기 부리는 것은 싫다”고 할 만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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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연 돕는 완두콩 장난감 준다고?

      담배 맛을 떨어뜨리는 아로마 향이 들어 있는 금연 치약, 라이터 대신 만지작거릴 수 있도록 만든 스모크프리 완두콩 장난감…. 보건복지부가 여성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여성 취향의 아이디어 상품이 담긴 금연보조키트를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금연보조키트에는 금연

      •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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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여성, ‘글래머녀’가 희귀해진 까닭은?

      가슴과 엉덩이가 크고 허리는 가는 이른바 '모래시계형' 글래머 여성이 줄어들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1951년 영국 여성들의 평균 허리둘레는 27.5인치였던데 비해 현재는 34인치로 크게 늘어났다. 현대 여성의 평균 키, 몸무게도 당

      •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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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김 대리! 벌써 머리 빠져?”

      얼마 전 30대 초반의 남성이 병원에 찾아왔다. 환자는 근심이 가득한 얼굴로 “번번히 맞선에 실패하는 게 탈모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 환자는 탈모가 상당히 진행돼 이마가 알파벳 ‘M’ 모양이었다. 머리숱이 적고 모발의 굵기도 가늘어 30대 초반의 나이로

      •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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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여교수 임신ㆍ출산 때 연구평가 중지

      서울대는 여성교수가 임신하거나 출산하면 연구업적 평가를 하지 않는 '교원임기 신축운영 제도(STC.Stop Tenure Clock)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에서 이 제도를 도입한 것은 서울대가 처음이다. 김명환 서울대 교무처장은 이날 교내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

      •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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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뷰티]美女의 생존법 똑똑한 세안

      《일명 ‘고현정 세안(洗顔)법’이 장안의 화제다.고현정 세안법이란, 얼굴 안에 있는 솜털의 방향과 결을 고려한 세안법이다.고현정의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밝히면서 화제가 됐다.이 세안법은 얼굴 솜털 관리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고현정의 메

      •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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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뷰티/아하, 이약!]먹는 피임약 ‘야즈’

      《올해는 먹는 피임약이 탄생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 1960년 미국 그레고리 핀커스가 ‘에노비드’ 개발에 성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한국에는 1968년 처음 보급됐다.먹는 피임약의 성공률은 98∼99%에 달한다. 높은 피임 성공률에도 아직도 복용을 망

      •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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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은선 만난 홀리 “14좌 완등 축하”

      여성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이상 14좌 완등 인증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오은선(44·블랙야크)과 엘리자베스 홀리 씨(86)의 인터뷰가 3일 네팔 카트만두 홀리 씨의 사무실에서 이뤄졌다. 당초 네팔 전역에 걸친 반정부 시위로 국가 기능이 마비돼 인터뷰 날짜가 불투명했

      •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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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은선 캠프1 무사히 도착 오늘중 베이스캠프로 귀환

      여성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이상 14좌 완등이라는 역사를 쓴 오은선(44·블랙야크·사진). 위업을 이룬 그의 마음이 하루 만에 편치가 않다. 그는 28일 외국 원정대 조난 소식에 발만 동동 굴렀다. 오은선과 KBS 촬영팀 2명, 셰르파 3명은 27일 오후 3시(현지 시간·한

      •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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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요의 여신이여! 우리 발길도 허락하소서”

      오은선이 히말라야 8000m 이상 14좌 완등의 종착지로 택한 산은 ‘풍요의 여신’이라는 뜻을 가진 안나푸르나(8091m)였다. 오은선이 안나푸르나 정상을 밟으며 역사의 주인공이 되자 국내 산악인들 사이에서는 안나푸르나와 한국인의 악연이 새삼 화제가 됐다. 안나푸르나는

      •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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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기고/김서령]스산한 봄 환하게 밝힌…오은선, 당신은 우리의 대장

      오은선이 히말라야 8000m 이상 봉우리 14개를 완등했다. 나는 사실 그게 무슨 의미인지 구체적으로 모른다. 다만 성공한 사람보다 실패한 사람이 훨씬 많으며 그 실패란 추락 아니면 동사(凍死)라는 사실 정도만 짐작할 뿐이다.숨이 막힐듯 웅장한 안나푸르나 어찌 됐든 오은

      •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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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사반, 오은선 칸첸중가 등정 또 의혹 제기

      스페인 에두르네 파사반(36)이 오은선의 칸첸중가 등정에 대해 또 의문을 제기했다. 티베트에서 14좌의 마지막 봉우리인 시샤팡마 등정을 준비 중인 파사반은 27일 현지 공영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오은선이 등정 후 곧이어 자신도 칸첸중가에 올랐는데 오은선

      •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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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연기자 60% “성접대 요구 받았다”

      “이쪽 일을 하려면 세상을 더 알아야 해. 남자도 알아야 하고.” 지난해 옷을 사주겠다는 기획사 대표를 따라나선 20대 중반 여성 연기자 A 씨는 대표가 모텔로 끌고 가며 이렇게 말하는 순간 소스라치게 놀랐다. 40대 중반 여성 연기자 B 씨는 “광고주와 모델을 연결하는

      •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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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여성친화 1촌 기업 늘리자”

      인천시와 경인지방노동청이 26일 남동공단에 ‘여성 친화적인(프렌들리)’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약식을 했다. 이는 여성인력 채용을 확대하고, 여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을 벌이기 위한 것이다. 노동부와 인천시가 이를 위해 올해 8억5700만 원의 사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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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뷰티아카데미’ 광주여대 개설

      미용서비스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하는 ‘뷰티아카데미’가 호남권에서는 광주여대(총장 오장원)에 설치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선정한 ‘뷰티아카데미’는 전국 주요 6개 대학에서 동시 개설해 곧 1기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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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R]남성들이여, 여성의 ‘수다’를 존중하라

      보통 사람들은 페미니즘이란 말을 들으면 순종적 여성과 달리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자기주장을 피력하는 여성, 남자처럼 당당하게 음주나 흡연을 즐기는 여성 등을 떠올릴 것 같다. 페미니즘은 이처럼 남성적 사회로부터 부당한 차별을 받는 여성적 삶을 폭로하며, 여성들

      • 20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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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기관-민간기업 87% 가족친화 경영 미흡”

      건설회사에 다니는 송모 씨(31·여)는 최근 둘째 아이를 가지려던 계획을 접었다. 송 씨는 직장 회식 자리에서 “속이 더부룩한 것이 둘째가 들어섰나”라고 농담을 했다가 부장에게서 “회사 그만둬야겠네”라는 말을 들었던 것. 송 씨는 “출산휴가 후 한직으로 발령 난

      • 20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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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억압이 낳은 잔인한 현실

      미국 하버드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 주디스 루이스 허먼은 1975년부터 4년간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성학대를 당한 여성 40명을 만나 면담한 결과, 근친 성폭력의 실상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허먼 교수가 이 면담을 바탕으로 1981년 내놓은 책 '근친 성폭

      • 20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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