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억 팔’ 키움 장재영, 데뷔 2년 3개월 만에 첫 승리
‘9억 팔’ 장재영(21·키움)이 데뷔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첫 승을 품에 안았다.장재영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 한 경기 최다인 5와 3분의 1이닝 동안 역시 개인 최다인 92개의 공을 던지며 …
-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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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 팔’ 장재영(21·키움)이 데뷔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첫 승을 품에 안았다.장재영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 한 경기 최다인 5와 3분의 1이닝 동안 역시 개인 최다인 92개의 공을 던지며 …

키움 히어로즈가 이틀 연속 NC 다이노스를 꺾고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키움은 시즌 38승째(2무 39패)를 달성했고, 주중 3연전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다. 반면…

NC 다이노스의 손아섭(35)이 은퇴한 양준혁을 넘어 역대 프로야구 최다안타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손아섭은 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쳤다. 이날 경기…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2023 아시아배구연맹(AVC) 챌린저 남자대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AVC 챌린저 대회는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랭킹포인트가 주어지는 대회다. 이 대회에서 우승해 2023 F…

2군으로 내려간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33)가 올 시즌 처음으로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박건우는 5일 경남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박건우가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선…

파리생제르맹(프랑스) 입단이 유력한 이강인(마요르카)은 계약 성사 시 연봉과 별도로 62억원의 거금을 챙기게 된다. 마요르카에 입단할 당시 삽입한 셀온 조항이 발동하는 까닭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4일(한국시간) “PSG와 마요르카가 이강인 이적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하주석이 음주운전 징계 종료 후 첫 실전을 소화했다.하주석은 5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열린 퓨처스(2군)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지난해 한화의 주장을 맡았던 하주석은 시즌이 끝난…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17세 이하) 대표팀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서 2번 포트에 배정됐다. 같은 포트에 속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등 강호들과는 한 조에 묶이지 않게 됐다. FIFA는 지난 4일(한국시간) 본선 24개 팀의 포트를 확정, 발표했다.…

최근 팔꿈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커크 맥카티가 후반기부터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김원형 감독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맥카티의 소식을 전했다. 올…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로즈 보울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LA) 갤럭시와 LA FC의 2023시즌 MLS 정규리그 1라운드 순연경기에 8만2110명 관중이 찾았다.이는 지난해 샬럿F…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남편 박지성의 근황을 전했다. 김민지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남편의 근황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바치는 사진”이라며 박지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성은 한 카페에서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민지는 “여름 이적 시장 오픈으로 전화를 …

미국 메이저리그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수비에 반했다. MLB닷컴은 5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김하성의 호수비 영상을 소개했다. “김하성은 어떻게 이런 플레이를 할 수 있나”라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매체가 첨부한 영상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포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거함’ 바이에른 뮌헨이 ‘철기둥’ 김민재에 이어 세계 최고의 골잡이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손흥민 동료 해리 케인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유럽축구 여름 이적시장이 본격적으로 막을 열면서 케인은 뮌헨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복수의 외신들이 케인의 뮌헨…

16년 만에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에 ‘우수 수비상’이 신설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수비상 신설 등의 내용이 담긴 올스타전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14일과 15일 이틀 간 사직구장에서 펼쳐진다. 올해부…

메이저리그 복귀를 준비하는 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이 홈런을 쏘아 올리며 타격감을 더 끌어올렸다. 최지만은 5일(한국시간)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으로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 경…

KIA 타이거즈가 5일 내야수 류지혁(29)을 내주고 삼성 라이온즈 포수 김태군(33)을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투우타인 김태군은 대동중-부산고를 졸업하고 2008년에 LG에 입단했다. 2013년 신생팀 특별지명으로 NC에 이적한 뒤 경찰(2018~2019년)에서 군 복무를…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오는 16일 호주 현지에서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를 상대로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벨 감독은 5일 파주NFC에서 2023 호주·뉴질랜드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 23인을 확정했다. 벨 감독은 이 …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제78회 US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을 앞두고 우승에 매달리기보다 즐기고 오겠다는 출사표를 밝혔다. 고진영은 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에 출전한다. 올해 HSBC 위민스 월드…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투타겸업에 나선 오타니(29·LA 에인절스)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

다문화 선수로는 처음으로 여자 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된 케이시 유진 페어(16)가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케이시 페어는 5일 파주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인터뷰를 통해 “이 기회를 받을 수 있게 돼 굉장히 영광”이라며 “이 기회를 충분히 잘 살려서 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