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 1300번째 득점 디딤돌 삼아 선두 굳힌 SSG
프로야구 SSG의 최정이 통산 1300득점 고지를 밟으며 팀의 리그 선두 굳히기에 힘을 보탰다.SSG는 1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에 5-3으로 승리했다. 시즌 21승(11패)째를 거둔 SSG는 이날 패한 리그 2위 LG(19승 12패)와의 승차를 0.5경기에서 1.5경기…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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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의 최정이 통산 1300득점 고지를 밟으며 팀의 리그 선두 굳히기에 힘을 보탰다.SSG는 1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에 5-3으로 승리했다. 시즌 21승(11패)째를 거둔 SSG는 이날 패한 리그 2위 LG(19승 12패)와의 승차를 0.5경기에서 1.5경기…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10위전북이 백승호의 활약에 힘입어 4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이날 승점 3을 추가한 전북은 승점 14(4승 2무 6패)가 되며 7위로 올라섰다. 전북은 10일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방문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이날 경…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3경기 만에 다시 멀티 홈런을 터트리며 KBO리그 홈런 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 노시환은 1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상대 선발 투수 원태인을 상대로…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를 이끄는 김두현 감독대행이 전문 풀백 자원 없이 경기를 치르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신감을 피력했다. 전북은 10일 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3 1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3승2무6패(승점 …

V리그에서 통합 3연패를 차지한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아시아 챔피언에 도전한다. 대한항공은 14일부터 21일까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리는 2023 아시아 남자 클럽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아시아 남자 클럽 배구선수권대회에 한국 프로 남자 팀이 참가…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전설’ 베이브 루스의 통산 최다탈삼진 기록을 경신한 역사적인 날에 시즌 첫 패전의 멍에를 썼다. 오타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6…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의 새 전력 분석관의 이름이 사설 베팅 정보 사이트에 등장해 논란이다. 수원 구단은 “당사자인 분석관의 허락 없이 게재된 글”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수원은 지난 4일 김병수 감독을 구단의 제8대 사령탑으로 선임했고 8일 김태륭 전력분석관을 포함한 ‘김병수…

프로농구 KT 김영환(39)이 정들었던 코트를 떠난다. KT 구단은 10일 “김영환이 17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했다. 김영환은 김해 가야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2007년 1라운드 8순위로 지명돼 KTF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시즌부터 49경기에 출전했고…
올 여름 김민재(27·나폴리)가 이탈리아 무대를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입성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이아웃(이적가능 최소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나폴리에 지불할 정도로 영입에 의지가 크다고 보도했다.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0일…

부상을 털고 출전한 두 차례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대회에서 모두 1회전 탈락했지만 정현은 아프지 않은 것에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정현은 지난 9일 부산 금정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벌어진 ATP 부산오픈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우치야마 야스타카(일본·240위)에 1-2(3-…

한국 축구가 1960년 이후 64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정상 탈환을 노리는 가운데 11일 조 추첨이 열린다. AFC는 11일 오후 8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카타라 오페라 하우스에서 2023 아시안컵 조 추첨식을 개최한다. 내년 1~2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이…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이 5월 들어 절정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월간 타율이 0.455로 5할에 육박하는데, 특히 안타 5개 중 4개가 담장을 넘어갔을 정도로 놀라운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다. 박동원은 지난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8)이 남다른 주루 센스를 앞세워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김하성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도루 1득점…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진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데 대해 메시의 아버지가 정면으로 반박했다.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는 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아직 어떤 구단과도 합의하거나 정해진 게 전혀 없다. 시즌이 끝난 후에 결정할 것”…
미국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4)이 또 다시 침묵하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3 MLB 홈 경기에서 9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

최근 2년간 타격 순위표 최상단은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지켜왔다. 이정후는 2021년 타율 0.360으로 생애 첫 타격왕에 오른 뒤 이듬해에도 타율 0.349로 타이틀을 지켜냈다. 3연패를 노리던 이정후의 도전은 아직 잠잠하다. 이정후는 개막 직후부터 깊은 부진에 빠지면서 9일…

부상 복귀 후 출전한 2개 대회에서 모두 1회전 탈락한 정현(27)이 결과보다 아프지 않고 경기를 완주한 것에 의미를 부여했다. 정현은 지난 9일 부산 금정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부산오픈 챌린저(총상금 16만달러) 단식 1회전(32강)에서 우치야마 야스타카…
리오넬 메시(36·파리 생제르맹)의 아버지인 호르헤 메시가 아들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을 전면 부인했다. 메시의 부친인 호르헤 메시는 10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아직 어떠한 구단과도 계약하지 않았다”며 “많은 루머가 돌고 있지만 확실한 것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라고…
사실상의 결승전이라 불린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잉글랜드 최강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이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마무리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김민재(나폴리)와 이강인(마요르카)이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스포츠 전문 컨소시엄으로부터 나폴리(이탈리아)와 마요르카(스페인) 친선 경기의 국내 개최 신청 서류를 받아 승인 절차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경기 일자와 장소는 6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