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스가 40년전 서명한 500달러 수표, 35억원에 팔려
고(故)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가 약 40년 전 서명한 수표가 경매에서 240만9886달러(약 35억 원)에 낙찰됐다. 지금까지 경매에 나온 서명 수표들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이라고 뉴욕포스트 등이 지난 달 31일 보도했다.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의 첫 은행 계좌에서 발행된 첫 수표는 …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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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가 약 40년 전 서명한 수표가 경매에서 240만9886달러(약 35억 원)에 낙찰됐다. 지금까지 경매에 나온 서명 수표들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이라고 뉴욕포스트 등이 지난 달 31일 보도했다.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의 첫 은행 계좌에서 발행된 첫 수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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