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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수성못 공원서 육군 대위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2일 오전 6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한 남성이 숨져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경찰과 소방이 도착했을 때 시신은 이미 강직돼 있었으며, 신원확인 결과 해당 남성은 육군 한 부대 소속 대위로 총상을 입은 상태였다.시신 옆에는 군용 소총이 함께 발견됐으며, 경찰…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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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韓국방비 GDP 3.5%로… 한미, 단계적 증액 합의”

      [단독]“韓국방비 GDP 3.5%로… 한미, 단계적 증액 합의”

      한미 양국이 한국 국방 예산을 단계적으로 국내총생산(GDP)의 3.5% 수준으로 증액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산(産) 무기는 2030년까지 약 250억 달러(약 34조 원) 규모를 구매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미국 정부 관계자는 “한국이 국방비 지출을 이른…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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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성 장군 7명 전원 교체… 李, 첫 軍수뇌부 인사

      4성 장군 7명 전원 교체… 李, 첫 軍수뇌부 인사

      이재명 대통령이 1일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비롯한 대장(4성 장군) 7명을 전원 교체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군 수뇌부 인사에서 대대적 물갈이를 단행한 것.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돼 12·3 비상계엄 당시 군 수뇌부였던 대장을 모두 바꾸고, 64년 만에 탄생한 문민 국방부 장관 체…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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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정부 “나토식 국방비 증액 어렵지않아”… 34조 美 무기 도입도 논의

      [단독]정부 “나토식 국방비 증액 어렵지않아”… 34조 美 무기 도입도 논의

      정부가 국내총생산(GDP)의 3.5% 수준으로 국방비를 증액하기로 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과 합의한 ‘GDP의 5%’가 기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선제적으로 국방비 지출 증액을 약속한 가운데, 한국의 국…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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