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학

    날짜선택
    • “눈썹 염색하다 ‘외계인’ 됐다”…알레르기 테스트의 중요성

      “눈썹 염색하다 ‘외계인’ 됐다”…알레르기 테스트의 중요성

      눈썹 염색 시술을 받은 뒤 얼굴이 심하게 붓는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지며, 시술 전 알레르기 테스트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벤쿠버에 거주하는 켈시 클리브(32·여)는 지난해 12월 미용실에서 눈썹 염색 시술을…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뇌 없는 해파리도 8시간씩 잔다… 건강 지키려면 잘 자야

      뇌 없는 해파리도 8시간씩 잔다… 건강 지키려면 잘 자야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서로 관련된 두 대상 가운데 어떤 것이 앞서 생겨났는지 알쏭달쏭한 상황을 나타내는 말이다. 뇌과학 분야에도 비슷한 맥락의 질문이 있다. 뇌가 먼저냐, 잠이 먼저냐. 얼핏 생각하면 뇌가 먼저 같다. 잠은 각성 상태에서 활동하느라 지친 뇌가 쉬는 시간이라는 …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캐리어에 아이 업으면 17kg 훌쩍… 산 오르면 모든 스트레스 훨훨”[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캐리어에 아이 업으면 17kg 훌쩍… 산 오르면 모든 스트레스 훨훨”[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월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 기원정사. 오언주 베이비하이킹클럽(베하클) 회장(36)과 베하클 운영을 함께하는 김지영 씨(29)는 각각 아들(인주호·1년 10개월)과 딸(강다경·1년 8개월)을 업고 아차산 해맞이코스를 올랐다. 섭씨 영하의 날씨였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간식 및 …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눈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유튜브 채널 건나물TV에는 12일 ‘제발 불 좀 켜세요!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이는 ’이 습관‘ 당장 멈추세요’라는 제목으로 9분 53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안과 전문의 정의상…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어두운 방에서 스마트폰, 망막 태운다”…전문가 경고

      “어두운 방에서 스마트폰, 망막 태운다”…전문가 경고

      잠들기 전 어두운 방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눈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12일 유튜브 ‘건나물 TV’에는 ‘제발 불 좀 켜세요,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이는 ’이 습관‘ 당장 멈추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정의상 SNU 안과 대표 원장은 영상에서 안구 건…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두통은 인구의 80% 정도가 한 번 이상 경험하는 흔한 증상으로, 그만큼 많은 사람이 이를 가볍게 여기고 통제에 의존한 채 방치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습관은 두통을 만성화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두통, 편두통, 두통증후군으…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귀여운 외모 덕에 더욱 사랑받는 판다는 대나무라면 사족을 못 쓴다. 잡식성인 곰이지만 대나무가 먹이의 99%를 차지할 정도로 까다로운 입맛을 지녔다. 성체 곰은 하루에 약 13㎏의 대나무 잎이나 죽순을 먹어 치운다고 한다.대나무는 지구에서 가장 빠르게 자라는 식물이다. 일부 품종은 하…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머스크가 붙잡았던 로봇 전문가, 현대차그룹으로

      머스크가 붙잡았던 로봇 전문가, 현대차그룹으로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최측근’으로 꼽히던 밀런 코박 전 테슬라 부사장(사진)이 현대자동차그룹에 합류한다. 현대차그룹은 테슬라에서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총괄 책임자였던 그를 그룹의 로봇전문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외 이사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암-재발-전이’ 모두 극복한 비결은 환자 의지와 노력[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암-재발-전이’ 모두 극복한 비결은 환자 의지와 노력[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2008년, 당시 50대 후반의 김양순 씨(75)는 모처럼 자녀들과 거제도로 여행을 떠났다. 몸 상태는 썩 좋지 않았다. 급기야 현기증이 일더니 식사도 못 할 지경이 됐다. 여행을 중단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잠을 잔 후에는 피로가 좀 풀리는 것 같았다. 다만 소변을 봤을 때 변기 물이…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Moon 두드리는 美中… 불붙는 우주경쟁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달까지 번졌다. 미국의 우주비행사들이 54년 만에 달로 향하고, 중국은 달 남극을 차지하기 위해 착륙선을 보낸다. 달의 풍부한 자원을 선점하기 위해 미국과 중국이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지구는 인류의 요람이다. 하지만 …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민간 우주시대 연 韓, 누리호 5차 발사-차세대 발사체 개발 추진[글로벌 포커스]

      민간 우주시대 연 韓, 누리호 5차 발사-차세대 발사체 개발 추진[글로벌 포커스]

      한국은 지난해 11월 27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 성공으로 처음 민간 우주항공 시대를 열었다. 정부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이어지는 누리호 5차, 6차 발사를 포함한 후속 발사로 민간이 주도하는 상업 발사 시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누리호 4차 발사는 민간 기업…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