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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김정은 지시로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 철거”-NK뉴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시로 통일을 상징하는 기념탑을 철거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북한전문 매체 NK뉴스가 23일 위성 사진을 분석해 보도했다. NK뉴스는 이날 아침 촬영된 플래닛랩스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남한과의 통일에 대한 희망을 상징해 평양에 세워진 이 탑을 북한이 …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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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외무상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등재 위해 韓과 정중 논의할 것”

      日외무상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등재 위해 韓과 정중 논의할 것”

      가미카와 요코(上川陽子) 일본 외무상은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 사도(佐渡)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실현을 위해 “한국과의 사이에서도 계속 성실하고 부단하게, 정중한 논의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3일 일본 외무성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가미카와 …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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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윈난성 산사태 사망, 20명으로 증가…24명 여전히 실종

      中 윈난성 산사태 사망, 20명으로 증가…24명 여전히 실종

      중국 남서부 윈난(雲南)성 외딴 산악지대에서 22일 발생한 산사태 사망자가 20명으로 증가했으며 24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중국 관영 언론이 23일 보도했다. 산사태는 22일 오전 6시(현지시간) 직전 윈난성 북동부 량수이 마을에서 발생했다. 당국은 또 다른 산사태 경보로 작업…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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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위 멀어진 일왕 외동딸 아이코 공주, 첫 직장은 어디?

      왕위 멀어진 일왕 외동딸 아이코 공주, 첫 직장은 어디?

      나루히토 일왕(日王) 외동딸 아이코(愛子·22) 공주가 올 3월 대학 졸업 후 일본 적십자사에서 근무한다고 일본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일본 가쿠슈인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는 아이코는 4월부터 일본 적십자사에서 촉탁 직원으로 일한다. 아이코 어머니인 마사코 왕비는 일본 적십자사 명…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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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외국인 학부 유학생 35% 줄인다…이유는 ‘주택난’

      캐나다, 외국인 학부 유학생 35% 줄인다…이유는 ‘주택난’

      캐나다가 올해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비자 발급을 지난해 대비 35% 줄일 계획이다. 22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올해 학부 유학생 비자는 36만4000건까지 받을 것”이라며 “교육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2년간 학생 비자 발급 건수에 상한제를…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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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대비’ 독일, 병력 2만명 증강하기로…외인 입대 허용 거론

      ‘러시아 대비’ 독일, 병력 2만명 증강하기로…외인 입대 허용 거론

      러시아 위협에 직면한 독일이 병력을 2만 명 늘리기로 했다. 독일 정부는 병력 수급을 위해 외국인이 자국군에 입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22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은 현지 매체 데어 타게스피겔과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위협에 맞서 병력 2만…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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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미인대회 우승한 우크라 출신 귀화인 “다양성 인정 원해”

      日미인대회 우승한 우크라 출신 귀화인 “다양성 인정 원해”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고, 다양성을 중시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우크라이나 태생이지만 2022년 일본 국적을 취득한 모델 시노 카롤리나 씨(椎野 カロリーナ·26)가 22일 일본 미인대회에서 우승하며 내놓은 소감이다. 그는 “좀처럼 일본인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적도 많았지만…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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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위협 현실화된 美대선…‘바이든 딥페이크 음성’ 유포

      AI 위협 현실화된 美대선…‘바이든 딥페이크 음성’ 유포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의 두 번째 관문인 23일 뉴햄프셔주(州) 프라이머리(예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소속인 조 바이든 대통령을 사칭해 해당 경선에 불참할 것을 권하는 딥페이크 음성이 유포돼 주 정부가 22일(현지 시간) 수사에 착수했다. 인공지능(AI)을 악용한 허위 정보가 민주…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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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북극 한파’ 물러가자 폭우 덮쳤다…3700만명 홍수 위험

      美 ‘북극 한파’ 물러가자 폭우 덮쳤다…3700만명 홍수 위험

      일주일 넘게 미국을 얼렸던 ‘북극 한파’가 물러가자마자 폭우와 진눈깨비가 닥치면서 미 전역에 홍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 유럽에서는 북극 한파로 인한 겨울 폭풍이 불어닥치면서 항공기들이 줄줄이 결항됐다.22일(현지 시간) 미 기상청(NWS)은 캐나다에서 북극 기단이 더 이상 남하하지 않…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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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기후에 널뛰는 美 날씨…혹한 직후 최대 27℃ 기온 급상승

      이상기후에 널뛰는 美 날씨…혹한 직후 최대 27℃ 기온 급상승

      미국 날씨가 이상 기후로 출렁이고 있다. 일부 도시의 경우 일주일 동안 무려 30도에 가까운 기온 변동이 예측된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주 최저 영하 12도를 기록했던 미국 텍사스 댈러스의 기온은 오는 24일 영상 1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일주…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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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내일 한명 사퇴할 것” vs 헤일리 “대선은 마라톤”

      트럼프 “내일 한명 사퇴할 것” vs 헤일리 “대선은 마라톤”

      “12년 더!”22일(현지 시간) 미국 뉴햄프셔주(州) 라코니아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에서 한 지지자가 이같이 외쳤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올 11월 대선에서 승리하면 4년 임기의 연임만 가능케 한 헌법을 고쳐 3연임 즉, 향후 12년간 계속 집권해달라는 요청이었다.…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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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대법 “멕시코 국경 철조망 제거 허용”…바이든 행정부 손 들어줘

      美대법 “멕시코 국경 철조망 제거 허용”…바이든 행정부 손 들어줘

      미국 연방대법원이 남부 텍사스주가 중남미 불법 이민자 차단을 목적으로 멕시코 국경지대에 설치한 철조망의 일부를 끊거나 이동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고 22일 판결했다. 그간 조 바이든 행정부는 텍사스주가 ‘죽음의 덫’으로도 불리는 날카로운 철조망을 설치하는 것을 비판하며 철조망 절단 등으…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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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선 도전’ 푸틴, 대선 지지 서명 200만 건 제출…기준 대비 7배

      ‘5선 도전’ 푸틴, 대선 지지 서명 200만 건 제출…기준 대비 7배

      오는 3월 대통령 선거에서 5선에 도전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지 서명 200만 건을 확보했다. 22일(현지시간) AP, 타스 등 외신을 종합하면 푸틴 선거 캠프는 출마 지지 청원서로 가득 찬 상자 95개를 모아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CEC)로 가져왔다고 밝혔다. …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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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인도양 몰디브에 위장 첩보함 파견…인도군 ‘촉각’

      中, 인도양 몰디브에 위장 첩보함 파견…인도군 ‘촉각’

      중국이 과학조사선으로 위장한 첩보함을 친중 정권이 들어선 인도양 몰디브로 보내면서 인도군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고 중앙통신과 대기원(大紀元) 등이 23일 보도했다. 매체는 관련 사정에 밝은 소식통과 인도군 관계자, 외신을 인용해 중국 해양조사선 샹양훙(向陽紅) 03호가 순다해협을 거쳐…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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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달렸지?…담배 물고 완주한 ‘흡연 마라토너’ 금연 규정 탓 실격

      왜 달렸지?…담배 물고 완주한 ‘흡연 마라토너’ 금연 규정 탓 실격

      ‘줄담배’를 피우며 마라톤을 뛴 중국의 50대 남성이 완주는 했지만, 규정 위반으로 결국 실격 처리됐다. 23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중국 마라톤에 참가한 52세의 첸은 마라톤을 뛰면서 ‘연쇄 흡연’을 한 이유로 실격 처분을 받았다. 그는 올해 ‘샤먼 마라톤 대…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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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장 지하서 마약 22t 우르르…에콰도르, 1340억원치 적발

      농장 지하서 마약 22t 우르르…에콰도르, 1340억원치 적발

      남미 에콰도르의 한 바나나 농장에서 1340억원 상당의 마약이 무더기 적발됐다. 22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일간 엘우니베르소에 따르면 이날 에콰도르 군은 중부 로스리오스주 빈세스 지역에서 약 22t 상당 코카인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마약 더미는 바나나 농장 부지 지하에 있는 콘크리…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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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극 한파 일본도 강타…북부 동해안 지역 최대 100㎝ 적설 예고

      북극 한파 일본도 강타…북부 동해안 지역 최대 100㎝ 적설 예고

      일본 북부 및 호쿠리쿠 지방, 동해 쪽 연안을 중심으로 23일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는 24~25일에는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니혼테레비뉴스는 23일 밤부터 호쿠리쿠 주변에 눈구름이 발달해 단시간에 적설량이 급증할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25일까지 동해 쪽을 중…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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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물방울 검사’ 논란…“학생 목욕 후 교사들이 알몸 검사해”

      日 ‘물방울 검사’ 논란…“학생 목욕 후 교사들이 알몸 검사해”

      일본에서 수학여행 중 학생들이 목욕 후 몸을 깨끗하게 닦았는지 검사하는 ‘물방울 검사’ 관행이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일본의 니시니혼신문은 “규슈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학생들에 대한 ‘물방울 검사’가 행해지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서 언급한 물방울 검사…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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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역 808년’…관광객 18명 살해한 과테말라 마약왕의 최후

      ‘징역 808년’…관광객 18명 살해한 과테말라 마약왕의 최후

      16년 전 버스에 탄 관광객 16명을 죽인 과테말라 마약사범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2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과테말라 법원은 살인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리고베르토 다닐로 모랄레스(37)에게 징역 808년을 선고했다. 모랄레스는 2008년 니카라과에서 과테말라로 들어오…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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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리 인하’ 기대감에 고심 커진 라가르드[조은아의 유로노믹스]

      ‘금리 인하’ 기대감에 고심 커진 라가르드[조은아의 유로노믹스]

      지난주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인물은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다. 그는 17일(현지 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블룸버그통신에 ‘올 여름부터 금리 인하가 예상된다’는 의견에 대해 “나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싶지만 아직 아…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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