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이란, 반정부 시위에 발포 35명 사망…“트럼프 개입준비 포착”

    이란, 반정부 시위에 발포 35명 사망…“트럼프 개입준비 포착”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을 전격 축출한 가운데 이스라엘 또한 숙적 이란의 신정일치 체제를 강제 전복하려는 시도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미국이 지상전 없이 소규모 병력만 투입해 베네수엘라의 정권 교체를 이뤄낸 만큼 이스라엘도 이란에 유사한 조치를 취할 수 …

    • 2026-01-06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 시위 열흘째 사망 35명으로 늘어…1200명 이상 구금

    이란 시위 열흘째 사망 35명으로 늘어…1200명 이상 구금

    이란에서 전국적으로 확대된 반(反)정부 시위로 인한 사망자 수가 6일(현지시간) 최소 35명으로 늘어났다.미국 정치전문매체 더 힐 등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비정부기구 ‘HRANA’는 일주일 넘게 계속되고 있는 시위에서 시위대 29명과 어린이 4명·이란 보안군 2명이 사망했다고 전…

    • 2026-01-06
    • 좋아요
    • 코멘트
  • “하메네이, 생존집착… 反정부시위 진압 실패대비 러 망명 준비”

    “하메네이, 생존집착… 反정부시위 진압 실패대비 러 망명 준비”

    지난해 12월 28일부터 극심한 경제난에 항의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신정일치 국가 이란의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87)가 시위 진압 실패에 대비해 러시아 등으로의 망명을 준비하고 있다고 영국 더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지난해 6월 이스라엘과의 ‘12일 전쟁’에서 사…

    • 2026-01-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