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의학상 이어 화학상까지…日, 31번째 노벨상 배출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기타가와 스스무 일본 교토대학 교수를 포함한 3명이 선정됐다. 일본은 올해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석좌교수에 이어 31번째로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교토신문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기타가와 교수는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는 2019년…
-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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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기타가와 스스무 일본 교토대학 교수를 포함한 3명이 선정됐다. 일본은 올해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석좌교수에 이어 31번째로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교토신문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기타가와 교수는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는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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