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정부 “춘제 연휴때 日 가지마라…중국인 대상 범죄 빈번”
양안 문제로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자국민을 대상으로 중국 설 명절인 춘제 연휴 기간에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중국 외교부는 26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일본 사회 전반에서 치안이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중국인을…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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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 문제로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자국민을 대상으로 중국 설 명절인 춘제 연휴 기간에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중국 외교부는 26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일본 사회 전반에서 치안이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중국인을…

중국 당국으로부터 24일 전격 축출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張又俠)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핵무기 관련 정보를 미국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 시간) 전했다. 이날 WSJ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장 부주석과 류전리(劉振立) 중앙군…

중국 인민해방군 2인자인 장유샤(張又俠·76)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류전리(劉振立·62) 중앙군사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24일 전격 축출됐다. 2012년 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집권한 후부터 당과 군 간부의 대규모 축출이 이어지긴 했지만 군 서열 2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