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선거 개입·인질 공작에 ‘이민자의 나라’ 캐나다도 뿔났다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로 불릴 만큼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나라다. 2021년 기준 중국계(홍콩 출신 포함) 이민자는 170만여 명으로, 캐나다 전체 인구(약 3690만 명)의 4.7%를 차지한다.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인 토론토만 해도 전체 인구 279만여 명 가운데 10%가…
-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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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로 불릴 만큼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나라다. 2021년 기준 중국계(홍콩 출신 포함) 이민자는 170만여 명으로, 캐나다 전체 인구(약 3690만 명)의 4.7%를 차지한다.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인 토론토만 해도 전체 인구 279만여 명 가운데 1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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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린 19일 중국 외교부는 8500자 분량의 ‘미국의 협박 외교와 그 해악’이라는 보고서까지 발간하며 미국을 비난했다. 중국은 보고서에서 쿠바·북한·베네수엘라·멕시코 등을 직접 거론하며 이들 국가에 대한 제재가 미국의 대표적인 ‘협박외교’ 사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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