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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동정]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外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이재연)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우면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단재홀에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주제로 연구 성과 발표회를 연다. ◇한국지역정책연구원(이사장 송용식)은 25일 오전 7시 반 서울 하얏트호텔 남산2룸에서 허태균 고려대 교수를 초청…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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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권양희 모친상·김문성 장모상 外

    ◇권양희 서울가정법원 판사 모친상·김문성 서울중앙지법 판사 장모상=17일 서울 순천향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798-1421 ◇김성제 한국은행 울산본부 차장 모친상=17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1-464-5831 ◇김택용 씨(자영업) 기용 삼성전자 …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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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국현 “창당은 절대 하지 말라” 안철수에 조언

    문국현 “창당은 절대 하지 말라” 안철수에 조언

    여야가 아닌 ‘제3후보’를 표방하며 2007년 대선에 출마했던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가 대선 출마를 고민 중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게 “창당은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현재 주로 중국에 머물며 경영자 교육사업을 하고 있는 문 전 대표는 18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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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불법사찰방지법 18대 국회서 발의”

    새누리당이 18대 국회 임기 내 정부의 민간인 불법사찰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막는, 이른바 ‘불법사찰방지법’을 만들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당 핵심 관계자는 18일 “5월 초 법안 제출을 목표로 관련 법 조항 등을 검토하고 초안 작업에 들어갔다”면서 “5월에 임시국회를 열지 못해 …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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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개혁법안, 고지가 바로 저긴데…”

    국방부가 좌초 위기에 처한 국방개혁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마지막 총력전에 돌입했다. 한 달 반 뒤 18대 국회 임기(5월 말)가 만료되면 국방개혁안이 자동 폐기되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해 6월 군 상부지휘구조 개편을 뼈대로 한 국방개혁에 관한 법률 등 5개 법안을 국회에 상…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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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동측 이어… 北 김명국도 사라졌다

    우동측 이어… 北 김명국도 사라졌다

    북한 김명국 인민군 작전국장이 최근 모습을 감췄다. 김명국은 김정일의 신임을 받던 군 작전 라인의 핵심이었다. 우동측 국가안전보위부 제1부부장이 공식석상에서 사라진 것과 더불어 엘리트그룹 내부에서 대대적인 인적 쇄신이 일어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5일 김일성 100회 생일(태양…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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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사민당 “김정은 기록영화 합성한 듯 부자연”

    “김정일 시절 만든 영상에 김정은의 최근 모습을 추가해서 합성한 것처럼 보여 부자연스러웠다.” 김일성 100회 생일(태양절)을 축하하기 위해 북한을 다녀온 일본 사민당 방북단은 북한에서 본 김정은의 공적 기록영화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 18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북한이 사민당 방북단…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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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전 아리랑공연 보러 방북해 딸 출산… 北, 황선 통진당 비례후보 동영상 공개

    7년전 아리랑공연 보러 방북해 딸 출산… 北, 황선 통진당 비례후보 동영상 공개

    북한 조선중앙TV가 18일 평양에서 아이를 낳은 전력 탓에 ‘기획 원정 출산’ 논란을 빚었던 통합진보당의 4·11총선 비례대표 후보 15번 황선 씨가 7년 전 평양에서 딸을 출산할 당시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조선중앙TV는 황 씨가 2005년 10월 만삭의 몸으로 아리랑 공연…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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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자로 읽는 고전]<14>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

    [한자로 읽는 고전]<14>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

    아군과 적군의 전반적인 전력(戰力)을 제대로 파악해야만 결정적인 피해를 보지 않는다는 말이다. 손자는 승리로 가는 다섯 가지 길의 첫 번째 요소로 “싸워야 할 때를 아는 것과 싸워서는 안 될 때를 아는 자(知可以戰 與不可以戰者·손자병법 모공 편)”를 거론한다. 정확한 판단력이 가장 중…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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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탈북자 북송 중단… 北 로켓 괘씸죄인 듯”

    중국 정부가 탈북자의 강제 북송을 중지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북-중 국경지역인 랴오닝(遼寧) 성의 당국자는 “탈북자가 북한으로 송환되면 인생이 끝난다는 걸 우리도 간과할 수 없다”며 강제 북송을 중지했음을 밝혔다. 이 신문은 언제부터 북송이 …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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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둑]제56기 국수전… 54, 56은 정석 선택의 실패

    [바둑]제56기 국수전… 54, 56은 정석 선택의 실패

    선수를 잡은 흑이 좌상귀의 백을 압박하기 위해 ○로 다가서자 백이 답답해졌다. 백은 일단 40으로 씌웠으나 흑이 41, 43으로 두자 끊기는 게 부담스러워졌다. 흑 ○가 바로 급소에 있는 꼴. 44는 두기 싫지만 어쩔 수 없다. 연이어 45로 들여다보니 아프다. 참고 1도처럼 백 1로…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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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1 한국, 짐승이 되어버린 사람들 속… 그는 전장의 예수였다

    1951 한국, 짐승이 되어버린 사람들 속… 그는 전장의 예수였다

    6·25전쟁에 참전해 밤마다 참호에서 패닉 상태에 빠진 동료들의 손을 붙잡고 기도해 주던 군종신부(軍宗神父)가 있었다. 그는 안전한 후방 전선을 선택할 수도, 전선에서 후퇴할 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남아 다친 동료들을 돌봤고, 포로수용소에서도 다른 이들을 위해 헌신하다 이국땅에서 숨을 …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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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rrative Report]“훔치면 배상 대신 50배 기부”… 좀도둑과의 전쟁 8개월 아이들이 착해졌어요

    [Narrative Report]“훔치면 배상 대신 50배 기부”… 좀도둑과의 전쟁 8개월 아이들이 착해졌어요

    《 대학을 졸업한 뒤 전업주부로만 지내온 강승희 씨(52)는 지난해 3월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있는 세븐일레븐 목동6호점을 인수했다. 외아들이 대학에 입학하자 ‘뭔가를 해야겠다’고 느끼던 차에 이 점포가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절반은 ‘충동적으로’ 내린 결정이었다. 처음 하는…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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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편지/전세빈]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에서 손톱 깎아서야

    지하철을 타다 보면 황당한 광경을 종종 목격하게 된다. 그날은 지하철 안이 한산했다. 그런데 바로 맞은편에 앉은 아주머니가 가방에서 손톱깎이를 꺼내더니 손톱을 깎는 것이었다. 옆에 앉은 아저씨가 보다 못해 “손톱은 집에 가서 깎으시지요. 여기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지하철입니다”라고 …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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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소진광]새마을운동 경험 개도국과 나누려면 그 나라 실정에 맞게 현지화 해야

    [기고/소진광]새마을운동 경험 개도국과 나누려면 그 나라 실정에 맞게 현지화 해야

    새마을운동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 경험과 더불어 국제사회의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1970년대 우리나라 농촌 근대화의 원동력으로 작동했던 새마을운동 추진방식이 21세기 모든 분야에 걸쳐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새마을운동은 특정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스스로 책임…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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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이성규]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장애인 재활의지 키워준다

    [기고/이성규]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장애인 재활의지 키워준다

    4월이면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시구(詩句)가 있다.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 내고, 추억과 욕망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겨울은 오히려 따뜻했다. 망각의 눈으로 대지를 덮고, 마른 알뿌리로 가냘픈 생명을 키웠다.’ 영국 시인 T S 엘리…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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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편지/최영록]학생들 잇따른 투신…“힘들어도 자살만은 하지마라”

    아침 사무실에서 ‘자살 영주 중학생의 형, 눈물로 쓴 편지’(동아일보 4월 18일자 A2면)를 읽다가 억장이 무너졌다. 열일곱 살 형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동생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움을 담은 ‘부치지 못한 글’이었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 차마 눈물 없이는 읽지도 못하겠고 옆 사람이…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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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미숙이 말하는 몸과 우주]<19>교육과 여성

    [고미숙이 말하는 몸과 우주]<19>교육과 여성

    “우리 학교엔 남자 선생님이 한 분뿐이에요. 교장 선생님요!” 교장 선생님을 제외하곤 모두가 여선생님인 것이다. 이런 학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 교대나 사범대에는 여학생의 수가 압도적이다. 임용고사에서도 여성의 합격률이 더 높다. 요컨대 이제 ‘교육 현장의 여성…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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