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그건 제사상…차례·제사 구분해야”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한국국학진흥원이 잘못된 차례(茶禮) 문화를 바로잡았다. 전통적으로 차례상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16일 한국국학진흥원에 따르면 차례는 설과 추석 등 절기가 찾아온 것을 조상에게 알리기 위해 예(禮)를 올리는 간단한 의식이었다. 이는 예법 지침…2026-02-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