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상형문자’ 만화, 언어한계 넘어설 것
“21세기는 새로운 상형문자의 시대입니다. 만화는 하나의 그림으로 10가지 이상의 의미와 감정을 보여줄 수 있으니 최고의 소통 수단이지요.”(마키노 게이이치·牧野圭一 교토 세이카대 교수) 2012년 4월 1일까지 경기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제2회 국제만화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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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새로운 상형문자의 시대입니다. 만화는 하나의 그림으로 10가지 이상의 의미와 감정을 보여줄 수 있으니 최고의 소통 수단이지요.”(마키노 게이이치·牧野圭一 교토 세이카대 교수) 2012년 4월 1일까지 경기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제2회 국제만화
‘일본 만화의 신’으로 불리는 데쓰카 오사무(手塚治忠·1928∼1989)의 국내 첫 특별전 ‘아톰의 꿈’이 21일부터 2012년 4월 1일까지 경기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데쓰카 오사무는 ‘우주소년 아톰’(원제 ‘철완 아톰’·사진) ‘사파이어 왕자’(‘리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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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만화 초판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경매에서 종전기록을 깨고 216만 달러(약 24억3000만원)에 낙찰됐다. 슈퍼맨이 처음 등장하는 1938년판 '액션 코믹스 1호'로 전 세계에 약 100권 정도밖에 남아 있지 않으며 출간 당시 10센트였다. 이번에 팔린 슈퍼맨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