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원성준 325일 만에 1군 복귀→서건창 “잘하든 못하든 후회 없이”→경기고 동기 삼성 박승규와 나란히 역전 결승타[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4/134105582.1.jpg)
키움 원성준 325일 만에 1군 복귀→서건창 “잘하든 못하든 후회 없이”→경기고 동기 삼성 박승규와 나란히 역전 결승타[어제의 프로야구]
경기고 115기 동기생 원성준(26·키움)과 박승규(26·삼성)가 나란히 역전 결승타를 쳤다.원성준은 한화와 1-1로 맞선 13일 고척 안방 경기 7회말 2사 1, 2루 기회에서 우전 안타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키움은 8회말 상대 실책을 틈타 1점을 올리면서 결국 3-1 승리를 거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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