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中전승절 동행했던 ‘주애’ 등장할지 주목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시 주석 영접 등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주애가 후계자로 내정됐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김 위원장이 주애와 함께 시 주석을 만날 경우 북한 후계 구도에 대한 중국의 지지로 해석될 수 있…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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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시 주석 영접 등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주애가 후계자로 내정됐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김 위원장이 주애와 함께 시 주석을 만날 경우 북한 후계 구도에 대한 중국의 지지로 해석될 수 있…

《여야, 지선 끝나자 당권 경쟁이재명 정부의 첫 전국 선거였던 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리자마자 여야가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돌입했다. 전국 시도지사 16곳 중 12곳을 따냈지만 최대 승부처인 서울을 내준 더불어민주당에선 ‘8말 9초’에 치러질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친이재명)계를 중…

《여야, 지선 끝나자 당권 경쟁이재명 정부의 첫 전국 선거였던 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리자마자 여야가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돌입했다. 전국 시도지사 16곳 중 12곳을 따냈지만 최대 승부처인 서울을 내준 더불어민주당에선 ‘8말 9초’에 치러질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친이재명)계를 중…
![[오늘의 운세/6월 7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6/134060489.1.jpg)
● 쥐48년 급하면 체한다. 결정 내리기 전에 한 번 더 심사숙고할 것. 60년 기분 좋은 날, 웃을 일이나 기분 좋은 일 생긴다. 72년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 보고 결정. 84년 감정 억제, 하기 싫은 일이 생겨도 웃을 것. 96년 가끔은 일상에서 벗어나 보아라. 08년 계획을 …

이재명 대통령이 조만간 김민석 국무총리 후임자를 지명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무총리실이 인사청문회 준비단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의 집권 2년차를 맞아 개각 인선과 청와대 개편 인사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5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총리실은 최근 인사청문회 준비단…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사진)이 6·3 지방선거 결과 서울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구) 등에서 국민의힘 득표율이 높은 것을 두고 비판한 글을 써 논란을 빚고 있다. 5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주 위원장은 전날 본인의 페이스북에서 정당별 서울시 득표 결과를 공유한 한 게시물에 “시민의…
![[오늘의 운세/6월 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6/134060482.1.jpg)
● 쥐48년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지 않도록. 60년 본의 아닌 구설이 생겨도 웃어넘길 수 있는 아량 필요. 72년 지나간 일에 얽매이거나 집착하지 말 것. 84년 포기할 거라면 미련 두지 말고 빠를수록 좋다. 96년 늦은 시간까지 돌아다니지 말고 일찍 귀가. 08년 하고 싶은 …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로 지연됐던 6·3 지방선거 개표가 5일 완료되면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이 최종 확정됐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2개까지 개표한 결과, 오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257…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 선출로 22대 후반기 국회의 막이 오르면서 여야가 전열을 가다듬는 분위기다. 후반기 국회가 출범하자마자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조작기소 특검법’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를 다룰 형사소송법 개정 등 주요 쟁점 법안을 두고 일찌감치 전운이 감돌고 있기 때문이다.…

22대 후반기 국회의장단이 5일 선출되면서 여야는 곧바로 18개 국회 상임위원회 배분을 놓고 협상에 돌입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요구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법사위는 물론 국민의힘이 상임위원장을 맡았던 정무위원회 등을 가져올 것이라고 공언하면서 여야가 격돌할…
![“아차, 오늘이었어?”… 반복되면 건망증 아닐 수도[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6/134060497.1.jpg)
박정철 씨(가명)는 50대로 접어든 후 자주 깜빡깜빡한다. 머릿속이 뿌연 느낌이 들 때도 있다. 그나마 큰 낭패를 본 적은 없다. 다만 얼마 전 일이 마음에 걸린다. 퇴근하고 집에 가는 중이었다. 가끔 연락하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 친구가 “어디까지 왔냐?”라고 물었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이날 오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 마감 35시간 만에 투표함이 반출됐고, 비로소 이번 지방선거 개표도 마무리됐다. 그러나 선…

청와대는 5일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관련해 “핵잠을 한국에서 건조한다는 것에 큰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한미가 2, 3일 조인트 팩트시트(JFS) 안보 분야 후속 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건조 장소를 두고 미국이 이견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9일부터 18일까지 유럽을 방문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이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을 방문하고,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며 “유럽…
노량진 국숫집에 중식의 정지선, 일식의 장호준, 양식의 안진호 셰프가 출격해 좌충우돌 영업 준비에 돌입한다. 양배추 썰기 대소동과 셰프들의 케미가 웃음을 선사한다. 3인 3색 창작 국수 가운데 청년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승자는 누가 될지 공개된다.

삼성전자가 반도체로 거둔 성과를 사회로 다시 환원하는 첫 단추로 ‘소상공인 상생’을 선택했다. 삼성전자는 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4주 동안 삼성전자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 가격의 20%에 해당되는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고 5일 밝혔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

중앙노동위원회가 초심(1심)인 지방노동위원회 판정을 뒤집고 건설사가 타워크레인 노조와 교섭할 ‘진짜 사장’이라는 결론을 내리면서 건설·제조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가뜩이나 노동계에 기울어진 노란봉투법의 사용자성 판단 기준이 더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중노위에 재심 신청이 빗…

5일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풍물패가 줄지어 걸으며 길놀이를 하고 있다. 이들은 중구 덕수궁 대한문에서 출발해 종로구 광화문광장으로 향하면서 북과 장구, 소고 등을 연주했다.

4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에 대해 수험생 40% 이상이 ‘어려웠다’고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불수능’으로 꼽힌 영어에서 30%가 ‘매우 어려웠다’고 평가해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5일 EBS가 공개한…

검찰이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받아 온 검찰 수사관들에 대해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했다. 서울남부지검은 상설특검(특별검사 안권섭)으로부터 관련 사건을 넘겨받은 지 두 달 만인 5일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은 “압수물 업무 담당자 등이 의도적으로 관봉권 포장·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