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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 “전문가 현장평가 후 축제 지원”

      “축제 아카데미도 정기적으로 열고, 전문가를 통해 컨설팅과 멘토도 해주고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 하지만 경쟁력이 없는 축제는 도태시켜야 한다.” 16일 충남도청에서 축제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남도축제육성위원회에서 결정된 내용이다. 충남도는 지역향토문화축제의 내실…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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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死線 뛰어넘어… 80세 나이 잊고… 대전지역 이색 졸업자 눈길

      死線 뛰어넘어… 80세 나이 잊고… 대전지역 이색 졸업자 눈길

      사선을 여러 번 넘나 든 50대 새터민(탈북 주민)은 학사모를 쓰면서도 새로운 미래를 그리기에 바빴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결석 한 번 없이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친 80대 고령의 할머니는 ‘배움에 대한 존경심’을 만학의 비결로 꼽았다. 갖가지 사연을 품은 대학 졸업식장의 풍경을 소…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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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안철수 설익은 안보의식에 黨 정체성 우왕좌왕하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제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국민이 원하는 것은 한반도의 안정이며 점진적인 통일”이라며 “안보를 튼튼히 하면서도 (북한과의) 대화를 병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반도의 급격한 변화와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재앙”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대박론’…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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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한반도 평화협정 제안한 中, 김정은 요구대로 하라는 건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7일 한반도 비핵화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는 협상을 제안했다. 왕 부장은 “갈등이 큰 문제는 모두 압박이나 제재만으로는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평화협정은) 각국의 주요 우려 사항을 균형적으로 해결하고 한반도 핵 문제를 근본…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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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은행 CD금리 담합 논란, 금융官治당국이 책임져야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달 초 시중은행들이 대출금리 산정 기준인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를 담합한 혐의가 있다고 잠정 결론을 내렸다. 2012년 7월 조사에 착수한 지 3년 7개월 만이다. 공정위는 4, 5월 전체회의에서 제재 여부를 확정할 방침이지만 금융소비자원은 이미 피해자가 500만…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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