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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피해 울산 북구-울주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국민안전처는 제18호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 북구와 울주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7일부터 피해를 조사하고 있는 안전처는 결과에 따라 추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결정할 예정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정해지면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하는 피해 복구…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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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위의 팔도 맛집’ 사흘간 13만명이 즐겨

      ‘길위의 팔도 맛집’ 사흘간 13만명이 즐겨

      청년 창업, 일자리 창출, 소자본 창업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7∼9일 세종시 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열린 ‘제2회 세종푸드트럭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동아일보와 채널A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사흘 내내 전국에서 몰려온 방문객들이 푸드트럭 앞에서 한두 시간씩…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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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미래창조과학부 外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 김명준 ◇산업통상자원부 <전보> ▽실장급 △무역투자실장 채희봉 △에너지자원〃 정승일 ▽과장급 △덤핑조사과장 고재강 ◇내일신문 △부사장 겸 편집인 이옥경 △마케팅실 광고국장 권상진 ◇한세대 △대학원장 김정일 △행정처장 김선구 △산학협력단장 변…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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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보 안산공장, 국내 최대 신문인쇄 시설로 확장

      본보 안산공장, 국내 최대 신문인쇄 시설로 확장

      경기 안산시 동아일보 안산공장 이설 윤전기 가동식이 10일 열렸다. 안산공장은 이로써 윤전기 5세트를 보유해 국내 최대 규모의 신문인쇄 공장이 되었다. 동아MD 정용수 대표, 임채청 본보 전무, 협력업체 최인호 사장, 김재호 본보 사장, 동아프린테크 하준우 대표, 이희준 본보 전무, …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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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타리카 대통령, 고려대서 名博

      코스타리카 대통령, 고려대서 名博

      고려대는 12일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사진)에게 명예 정치학 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유엔체제학회(ACUNS)와 유엔개발계획(UNDP) 자문위원 및 컨설턴트로도 활동한 리베라 대통령은 코스타리카뿐 아니라 중앙아…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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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놀이에 진드기도 따라갑니다

      단풍놀이에 진드기도 따라갑니다

      9일 이후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4∼15도로 평년보다 2, 3도가량 떨어지고 지난주 대비 10도가량 낮아지는 등 때 이른 추위가 찾아오면서 올가을 감염병 환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쓰쓰가무시병 등 진드기 매개 질환뿐 아니라 수두, 성홍열 등 공기 전파 감염병 환자도 역대 …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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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소외론 연구’ 정문길 고려대 명예교수

      [부고]‘소외론 연구’ 정문길 고려대 명예교수

      마르크스 문헌학을 연구한 정문길 고려대 명예교수(사진)가 1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대구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에서 ‘소외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68년부터 2007년까지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에피고넨의 시대’(1987년) ‘마르크스…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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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차 사고 줄이기, 단속이 답

      대형 사업용 차량의 교통문화를 바꾸려면 정부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단속 의지가 중요하다. 실제로 경찰이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푼 대형 차량을 집중 단속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경찰청은 7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75일간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불법으로 조작…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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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란드 영화 거장 바이다 감독 별세

      폴란드 영화 거장 바이다 감독 별세

      크시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와 로만 폴란스키 같은 폴란드 예술영화감독 명단의 제일 앞자리를 차지하는 안제이 바이다 감독(사진)이 9일 숨졌다. 향년 90세. 고인은 제2차 세계대전과 동서 냉전기를 거치는 폴란드의 굴곡진 역사를 꾸준히 필름에 담아내 세계적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전쟁 3부…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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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김현욱 부친상 外

      ◇김현욱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코치 부친상=10일 대구가톨릭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53-657-4600 ◇박범식 한국선급 회장 별세·은호 현호 씨 부친상=10일 부산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1-933-7480 ◇서창만 MBC 예능1국 제작2부 부장급 부친상…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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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손에 휴대전화… 칼치기… 편도 75분간 반칙 22회

      한손에 휴대전화… 칼치기… 편도 75분간 반칙 22회

      《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근처의 교차로. 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뀌었지만 시내버스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자리에서 일어나 운전석을 바라보니 버스 운전사는 왼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중이었다. ‘빵’ 하고 울리는 경적에 깜짝 놀란 운전사는 그제야 버스를 출발시켰…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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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더우드 후손, ‘고종황제 하사 보검’ 연세대에 기증

      언더우드 후손, ‘고종황제 하사 보검’ 연세대에 기증

      고종 황제가 연세대 설립자인 선교사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에게 하사했던 보검이 연세대에 기증된다. 연세대는 “언더우드의 손자인 원득한 박사(89·미국 거주 중)가 11일 언더우드 서거 100주년 기념 만찬 때 ‘사인참사검(四寅斬邪劒)’ 1점을 학교에 기증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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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파일]조영남 “난 사기 못쳐”… ‘그림 대작’ 혐의 부인

      [뉴스파일]조영남 “난 사기 못쳐”… ‘그림 대작’ 혐의 부인

      ‘그림 대작(代作)’ 혐의로 기소된 가수 조영남 씨(72·사진)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오윤경 판사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조 씨 측 변호인은 “검찰은 조 씨가 경미한 덧칠만 했다고 하는데 작품의 모든 아이디어는 조 씨가 냈고 작품은 마지막 터…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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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평화상 상금, 내전 희생자들에 기부”

      “노벨평화상 상금, 내전 희생자들에 기부”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65·사진)이 상금 800만 크로나(약 10억2000만 원)를 내전 희생자들에게 기부하기로 했다. 산토스 대통령은 52년간 계속된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과의 내전을 끝내는 평화협정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7일 노…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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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파일]‘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 필로폰 투약 혐의 구속

      [뉴스파일]‘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 필로폰 투약 혐의 구속

      김영삼 정부 시절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고위층 인사에게 ‘애정 로비’를 벌인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본명 김귀옥·63·사진)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충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김 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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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파일]‘뚫리는 방탄복’ 군수업체 대표 1심 무죄

      북한군 개인화기에 뚫린다는 논란을 일으킨 ‘뚫리는 방탄복’을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군수업체 대표에게 법원이 무죄 판결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오윤경 판사는 사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방탄복 제조업체 S사 대표 김모 씨(63) 등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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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의 벽 허물고 사랑 나눔 17년

      종교의 벽 허물고 사랑 나눔 17년

      종교는 서로 다르지만 사랑과 자비를 나누려는 마음은 같았다. 8일 서울 강북구 한신대 신학대학원 운동장에는 수유1동 성당, 화계사, 송암교회 신도와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음식을 만들고 커피 등 음료수를 준비하느라 바빴다. 한편에서는 기증받은 물건을 손질하고 있었다. 세 종교는 난치병 …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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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인용 “아날로그 음악 들려주려 물리학 공부”

      황인용 “아날로그 음악 들려주려 물리학 공부”

      “저, 아직도 현역이에요.” 진청바지에 황갈색 면 티셔츠를 입은 남자는 대뜸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올해 일흔여섯. 1960년대 말부터 라디오와 TV를 넘나들며 방송 활동을 한 황인용 씨다. ‘밤을 잊은 그대에게’ ‘황인용의 영 팝스’ 등을 진행했던 ‘그 라디오 스타’는 현재 경기 파…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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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총’ 뽑을까 말까… 해경의 딜레마

      “매년 꽃게철마다 중국 어선들이 북방한계선(NLL)을 넘나들며 불법 조업하는 걸 보면 피가 끓습니다. 하지만 북한 해역과 붙어 있다 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때가 많아 안타깝습니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 소속 경비함 3005함의 해상특수기동대원들은 5일 중국 어선 단속 과정의 어려…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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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수에 맥주 캔 투척 토론토 “캔맥주 안팔겠다”

      5일 열린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토론토 팬이 볼티모어의 김현수에게 맥주 캔을 던진 것과 관련해 토론토가 포스트시즌에 경기장에서 캔맥주를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토론토는 플라스틱 컵에 맥주를 따라서 마시도록 했다.

      •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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