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정미진 별세·정용우 자녀상·박종식 부인상
◇정미진 서울 경기고 사서교사 별세·정용우 이대기업 대표 자녀상·박종식 한겨레 사진에디터석 기자 부인상=28일 대구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반 053-560-9571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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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진 서울 경기고 사서교사 별세·정용우 이대기업 대표 자녀상·박종식 한겨레 사진에디터석 기자 부인상=28일 대구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반 053-560-9571
◇심규섭 청송상공 회장 별세·심재호 청송상공 사장 부친상=인천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7시 032-290-3501
◇양승현 청주시 상당구청 청소팀장 부친상·한미옥 청주시청 아동지원팀장 시부상=28일 충북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43-269-7215
◇박일경 S Y 인더스트리얼 필리핀 대표 부경 씨 모친상·준 머큐어 앰배서더호텔 관리팀장 현민 아주그룹 미래전략실 매니저 조모상·김익하 김익하법률사무소 변호사 장모상=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410-6919
◇김수환 전 서울신문 사진기자 장인상=28일 광주 북구 일곡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62-574-4445
◇기획재정부 △부총리 정책보좌관 권동욱 ◇국토교통부 <인사교류> △부산시 기술서기관 문석준 ◇보건복지부 △보건복지콜센터장 박석하 △의료자원정책과장 이스란 △공공의료〃 임혜성 △구강생활건강〃 김기석 △보건산업진흥〃 김주영 △자립지원〃 김우기 △기초의료보장〃 이경은 △장애인정책〃 …
◇오영호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서강대 교수)은 29일 오전 9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공학한림원과 함께 ‘제4회 한-아세안 엔지니어링 포럼’을 개최한다. ◇박형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 교수가 최근 미국 버지니아 주 노퍽에서 열린 세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봉주 씨(45) 가족이 경기도의 첫 착한가정으로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5월부터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착한가정은 각 가정이 매달 2만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는 나눔문화 확산 캠페인이다. 착한가정에는 …

한화그룹과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28일 서울 중구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최양수 ㈜한화 대표와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한화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가 여는 다양한 불꽃행…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65)의 장녀 남이 씨(33·사진)가 25일 아산나눔재단 사무국장으로 승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정 사무국장은 정 이사장의 2남 2녀 중 둘째로 정기선 현대중공업 전무(36)의 여동생이다. 재단에서는 “외부에 알리기 이르다”며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다. …

재미교포 김만종 씨는 미국 서부의 샌프란시스코에서 식당 10여 곳을 운영하며 2004년부터 매년 6·25전쟁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무료 저녁 식사를 대접해왔다. 그런 그가 최근 가슴 아픈 얘기를 들었다. 이 지역 관광 명소인 골든게이트브리지(금문교) 인근 프레시디오 공원에만 6·25전쟁…

새터민 A 씨(53·여)는 30년 전 북한에서 스물셋 꽃다운 나이에 결혼했지만 여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중매로 만나 빠듯한 살림을 이어 가는 것조차 버거웠기 때문이다. A 씨 부부에게 단 한 가지 소망이 있었다면 하나 낳은 자식만큼은 매일 입에 풀칠할 걱정에 시달렸던 자신들과 달…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27일 러시아를 향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의 e메일을 해킹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는 등 친(親)러시아 발언을 잇달아 내놓았다. 러시아가 트럼프를 돕기 위해 민주당전국위원회(DNC) e메일을 해킹하고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미국 연…

“백신을 맞고부터 온몸이 아프고 걸을 수조차 없었어요.” 일본 요코하마(橫濱) 시의 대학 3학년생 이토 유이(伊藤維) 씨는 중3 때인 2010년 7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3차례 자궁경부암 백신을 맞았다. 그런데 5월부터 두 다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못을 박는 것처럼 통증이 심했고,…

“트럼프는 자신이 사업을 했던 것처럼 나라를 운영하겠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부도를 냈고 법적 분쟁을 일으켰습니다. 주주와 거래처들에 환멸을 느끼게 했죠. 신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는 상황을 막아주길 바랄 뿐입니다.” 미국 뉴욕 시장을 지낸 마이클 블룸버그(74…

“힐러리는 나보다, 심지어 (남편인) 빌 클린턴보다 대통령직에 더 적합한 사람입니다. 나와 함께 힐러리를 다음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함께해 주세요.” 연설의 달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번에도 빛을 발했다. 격정적인 웅변으로 자신의 8년 과업을 이어 줄 후계자로 힐러리 클린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