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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새 외국인 투수 좌완 팻 딘 영입

      지크(27)를 내보낸 프로야구 KIA가 새 외국인 투수 팻 딘(27)을 영입했다. KIA는 27일 딘과 몸값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왼손 투수인 딘은 마이너리그에서 7시즌 동안 뛰면서 41승 57패, 평균자책점 4.12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1승 6패, …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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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FA 이원석 보상선수로 포수 이흥련 지명

      ‘포수 왕국’ 프로야구 두산의 선택은 또 포수였다. 두산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삼성과 계약한 이원석(30)의 보상 선수로 포수 이흥련(27)을 지명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흥련은 홍익대를 졸업한 뒤 2013년 삼성에 입단했으며 백업 포수로 활약해 왔다. 올해는 85경기에 출…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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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LPGA 평정 이보미 2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JLPGA 평정 이보미 2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이보미(28·사진)가 27일 일본 미야자키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9위(2언더파)로 마치면서 2년 연속 최우수선수상을 받게 됐다. 2012년 제정된 이 상을 처음으로 연속 수상하게 된 이보미는 상금왕에 JLPGA투어…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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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괴물 오타니 “도전! 170km投”

      日괴물 오타니 “도전! 170km投”

      일본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투수와 야수(지명타자) 부문에서 모두 ‘베스트 9’에 이름을 올린 오타니 쇼헤이(22·니혼햄·사진)가 세계 최고 구속 경신을 목표로 세웠다. 27일 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오타니는 전날 열린 팬 미팅에 참석해 “시속 170km를 던질 수 있…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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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심의 해외파, 마지막 날 역전샷

      뒷심의 해외파, 마지막 날 역전샷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소속 선수들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2년 연속 우승 트로피에 자신들의 이름을 새겼다. LPGA 팀은 27일 부산 동래베네스트골프장에서 열린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마지막 날 일대일 …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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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대 선수, 삼성전기 떠나 요넥스로

      이용대 선수, 삼성전기 떠나 요넥스로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스타 이용대(28·사진)가 10년 동안 머물던 둥지를 옮긴다. 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는 27일 “이용대가 소속팀 삼성전기와의 재계약협상이 결렬돼 팀을 떠나게 됐다. 요넥스로 이적할 것이 확실시된다”고 말했다. 2006년 전남 화순실고 졸업 후 삼성전기에 입단한 …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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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문 감독 “감독 아닌 큰형, 아버지, 선생님이 되겠다”

      김경문 감독 “감독 아닌 큰형, 아버지, 선생님이 되겠다”

      프로야구 NC는 26일 마산구장에서 2주 동안의 마무리 훈련을 끝냈다. 이날 오전 러닝으로 모든 공식 훈련이 끝나자 김경문 NC 감독은 코칭스태프와 함께 61명의 선수 한 명 한 명과 악수한 뒤 이렇게 말했다. “프로니까 이제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해도 돼. 그런데 야구를…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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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염기훈 ‘예언 적중’ 결승골

      수원이 주장 염기훈의 ‘예언 적중’ 결승골로 축구협회(FA)컵 결승 1차전에서 승리했다. 수원은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FA컵 결승 1차전에서 염기훈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1차전을 승리한 수원은 12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겨…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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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전 활약 최준용… 벤치 머문 강상재

      2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SK-전자랜드전은 대형 신인 SK 최준용과 전자랜드 강상재의 두 번째 맞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관심을 모았다. 첫 번째 맞대결에서는 최준용(34분 49초·8득점·14리바운드)이 강상재(19분·2득점·2리바운드)를 개인…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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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 겨뤄보자, R 마드리드”

      10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되찾은 전북이 이제는 세계무대로 눈을 돌린다. 전북은 12월 8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2016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아시아 대표 자격으로 출전한다. 2000년 시작된 클럽 월드컵은 각 대륙 챔피언이 참가해 세계 최강의 클럽을 가리는 무대다…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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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국 “내 축구인생 마지막 퍼즐 맞춰”

      이동국 “내 축구인생 마지막 퍼즐 맞춰”

      5년 전 득점상과 최우수선수(MVP)상을 받고도 웃지 못했던 이동국이 이번엔 활짝 웃었다.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리자 벤치에 있던 전북의 최고참 이동국(37)은 눈시울이 붉어졌다. 간절히 원했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경험하는 순간이었다. 알 아인과의 AC…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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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시련 뚫고 亞정상에 서다

      프로축구 K리그 전북이 10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우뚝 섰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7일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이드 경기장에서 끝난 알 아인과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결승 2차전 방문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 안방경기에서 2-1로 …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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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해안감시장비로 바다에 빠진 민간인 구해

      軍 해안감시장비로 바다에 빠진 민간인 구해

      육군 병사가 바다에 실족한 민간인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7일 육군에 따르면 17일 오후 7시 35분경 전남 신안군 점암포구 선착장 인근 해안 감시 소초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열상감시장비(TOD) 운용병 오승민 상병(22·31사단)은 감시 장비 모니터에서 수상한 물체를 발견…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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