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 ‘찾아가는 관광기념품 트럭’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맞춰 주요 관광지역에서 ‘찾아가는 기념품 트럭’(사진)을 운영하고 있다.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남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에서 영업하는‘찾아가는 관광기념품 트럭’은 1톤 트럭을 개조한 이동식 기념품매장이다.…
-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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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맞춰 주요 관광지역에서 ‘찾아가는 기념품 트럭’(사진)을 운영하고 있다.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남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에서 영업하는‘찾아가는 관광기념품 트럭’은 1톤 트럭을 개조한 이동식 기념품매장이다.…
![[리얼 로드테스트] 미드사이즈 SUV 평정한 ‘부드러운 도시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09/80701361.3.jpg)
■ 벤츠 ‘더 뉴 GLC 220d 4매틱’ 리얼로드테스트의 22번째 주인공은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C 220d 4매틱’이다. 클래식한 오프로드 룩에 모던함을 더한 매력적인 디자인은 역시 벤츠답다. 거기에 첨단 안전 사양과 준중형 SUV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각…

■ 내 돈 지켜줄 매력만점 부동산 올 하반기 기준으로 투자처를 찾지 못해 시중에 떠도는 단기 부동자금이 무려 950조원이라고 한다. 돈이 움직여야 경제가 움직이고 이익이 생기는데 초저금리 시대 안심하고 투자할만한 매력적인 대상이 없어 소형 자산가 또는 연금생활자들의 고민이 많다.…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6년 10월 10일 월요일 (음력 9월 10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09/80700944.3.jpg)
■ 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 재운코너 금주의 로또 행운번호: 2,3,7,8,(4,6) 금일 복권, 주식, 부동산 매입 행운의 띠: 호랑이,말,개 금일 주식, 부동산 매도 행운의 띠: 토끼,양,돼지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2002년 플레이오프 이후 14년만에 성사된 프로야구 최고 인기팀 LG와 KIA의 가을야구 맞대결. 포스트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이지만, 첫 판부터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부터 ‘최고 인기구단’의 자리를 놓고 설전이 펼쳐졌다. 2차…

스포츠동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진욱(sky스포츠)-정민철(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과 함께 포스트시즌을 맞이한다. 친근하면서도 명쾌한 해설로 팬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는 이들의 관전평을 통해 가을야구의 깊이와 재미를 더해줄 전망이다. 2016년 가을잔치의 첫 관문을 여는 …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는 말은 경험을 강조할 때 많이 쓰인다. 1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KIA-LG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도 경험과 천적관계에 따라 승부가 갈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포스트시즌(PS)과 같은 단기전에서는 소위 말하는 ‘킬러 본능’을 무…
![[엔트리분석] LG엔 이병규(9번), KIA엔 이홍구 없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10/80701784.3.jpg)
올 시즌 내내 화제의 중심에 놓였던 LG 9번 이병규는 결국 가을야구에 초대받지 못했다. 9일 오후 3시 발표된 2016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28명)에 이병규의 이름은 없었다. 양 감독은 이와 관련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지만, 정규시즌에서 어렵게 포스트시즌 진출을 일궈낸 기존 선수…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지난해 KBO리그 포스트시즌에 도입됐다. 이는 마지막까지 치열한 중위권 경쟁으로 흥행에 큰 역할을 했다. 올 시즌 역시 4~5위 경쟁은 마지막까지 예측불허였다. 이어 최고의 흥행카드 LG와 KIA의 경기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와일드카드 …

LG와 KIA가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로 각각 데이비드 허프(32)와 헥터 노에시(29)를 내세웠다. 정규시즌 4위인 LG는 와일드카드전에서 1승 어드밴티지를 얻고 시작하기 때문에 1승 …

삼성화재는 V리그에서 ‘영원한 우승후보’로 불린다. 15일 개막하는 V리그에서 삼성화재는 라이트 박철우가 전역할 시점까지 불완전체로 출발한다. 센터 이선규가 프리에이전트(FA)로 빠져나가(KB손해보험행) 전력 누수도 있다. 외국인선수 타이스의 실력도 불확실성에 놓여 있다. 그럼에도 삼…
![[횡설수설/이진]선불(先拂) 노벨 평화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10/80703238.1.jpg)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은 러일전쟁을 중재한 공로로 1906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제국주의자’로 불릴 만큼 평화와는 거리가 먼 인물이었다. 스페인과 전쟁할 때는 민병대를 조직해 싸울 정도로 전투에 앞장섰고 ‘먼로주의’를 내세워 유럽 열강이 남미에 얼씬도 못 하게…
![[시론/송정석]개인보호장치로 불공정 기업공시 막아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0/10/80703225.1.jpg)
최근 대규모의 한미약품 주식 공매도를 계기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정보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하루 동안 10만4327주 규모의 한미약품 주식 공매도가 이루어졌는데, 이는 평소 하루 평균 공매도 규모의 약 22배에 달한다. 특히 이날 공매도의 절반가량이 특정 기…
![[표정훈의 호모부커스]서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10/80703219.1.jpg)
클릭 몇 번으로 책을 찾고 주문하여 받아 보는 온라인 서점이 대세다. 2014년부터 출판사 매출에서 주요 온라인 서점 매출 비중이 대형 오프라인 서점을 앞질렀다. 온라인 서점은 삶의 기억과 개인의 역사가 깃드는 장소로서의 서점은 아니다. 10년간 서점에서 일한 작가 루이스 버즈비가 그…
![[특파원 칼럼/동정민]유럽 극우열풍, 이것이 실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0/10/80703215.1.jpg)
요즘 유럽 특파원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기사가 ‘극우 성향의 정당 열풍’이다. 극우 하면 나치즘이나 복면을 쓴 백인우월주의 단체 큐클럭스클랜(KKK) 같은 무시무시한 이들이 떠오른다. 유럽 시민들이 정말 이렇게 무섭게 변하는 걸까. 올해 말부터 유럽에서 이어지는 각종 선거에서 극우 …
![[심규선 칼럼]“경주로 놀러가자”면 안 되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0/10/80703209.1.jpg)
진앙으로 유명해진 내남면 부지리서/지진 흔적 찾으려면 눈이 아주 밝아야만/풍평(風評)이 할퀸 자리가 오히려 넓고 깊다. 기운 듯 안 기운 듯 첨성대 주위에는/고사리손 잡고 온 동네 어린이집 아이들뿐/천년 위에 역사를 얹던 귀객들은 어드메뇨. 황남동 옛마을서 지진의 손톱을 본다/전통…
![[이슈&트렌드/하정민]‘혼자’의 사회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10/80703198.1.jpg)
소설가 김영하의 산문집 ‘말하다’에는 일본 유명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52)와 시인 겸 평론가인 그의 부친 요시모토 다카아키의 일화가 나온다. 어린 시절의 바나나는 친구를 사귀지 않고 집에서 책만 읽었다. 주변에서 “아이가 이상하다”며 걱정하자 요시모토 씨는 이렇게 말했다. “친구라는…
![[박윤석의 시간여행]노인의 시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10/80703196.1.jpg)
10월을 여는 국군의 날과 개천절 사이에 노인의 날이 있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 법정기념일이 처음 시행되던 1997년, 노인 문제는 아직 절박한 사회 문제로 인식되기 전이었다. 다시 2006년에 유엔이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을 제정한 이후에도 사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최영해 국제부장의 글로벌 이슈&]트럼프에겐 있고 힐러리에겐 없는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0/10/80703193.1.jpg)
2002년 2월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뛰어든 노무현은 처음엔 군소 후보 축에 끼었다. 그가 이인제 대세론을 잠재우고 민주당 후보가 될 줄을, 그리고 정몽준 국민통합21 후보와 막판 단일화 끝에 대통령이 될 것이라 예측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와 노무현…
![[논설위원이 만난 사람/송평인]“정치가 한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10/80703181.1.jpg)
‘바보야, 문제는 정치다’도 틀렸고 ‘바보야, 문제는 경제다’도 틀렸다. 지금 우리나라는 돈 많고 지위 높은 상류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 oblige·높은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외면하기 때문에 선진국 문턱에서 좌절한 것이라고 원로 사회학자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