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 강정호 응원단 40명만 모십니다…스포츠동아-모두투어 원정 응원단 모집
스포츠동아가 국내 최고의 여행사 모두투어와 함께 한국 메이저리거를 미국 현지 구장에서 직접 응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원정 응원단을 모집합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피츠버그 강정호 선수입니다. KBO리그 야수 출신 제1호 메이저리거인 강 선수를 피츠버그 홈구장 PNC파크에서 …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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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가 국내 최고의 여행사 모두투어와 함께 한국 메이저리거를 미국 현지 구장에서 직접 응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원정 응원단을 모집합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피츠버그 강정호 선수입니다. KBO리그 야수 출신 제1호 메이저리거인 강 선수를 피츠버그 홈구장 PNC파크에서 …

두산-불안한 필승조·NC 중심타선 침묵 약점 1위 두산과 2위 NC가 28일부터 잠실구장에서 재격돌한다. 두 팀은 5게임차다. 주중 3연전 결과에 따라 두산이 선두권을 굳건히 할지, NC가 턱밑 추격을 할지 결정되는 빅매치다. 그러나 현재 두 팀의 컨디션은 썩 좋지 못하다. 두산은 …

■ 와일드카드 손흥민·석현준·장현수 포함 18명 확정…리우 본선 향한 로드맵 공개 석현준, 유럽평가전때 파워·집중력 검증 ‘독일과 최소 무승부’ 리우 본선 시나리오 손흥민도 피지전 휴식 후 독일전에 투입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붉은 함성으로 물들일 18명의 태극전사들이 정해…

칠레와 코파결승전 승부차기 2-4 패 ‘국가대표 징크스’ 메시, 결국 은퇴의사 아르헨티나의 특급스타 리오넬 메시(29·FC바르셀로나·사진)가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내비쳤다. 메시가 중심이 된 아르헨티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
![[통신원 리포트] 유로 8강 좌절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팬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28/78893400.3.jpg)
경기후 쓰레기 줍는 등 대회 내내 호평 난동 부리는 잉글랜드 팬들과 극과 극 아일랜드가 26일(한국시간) 리옹에서 벌어진 2016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 16강전에서 개최국 프랑스에 1-2로 역전패해 탈락했다.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홀로 2골을 책…

■ FC서울 11대 감독 취임 속도 가미 더 역동적인 축구 변신 ‘외국인선수 활용 핸디캡’ 깰 기회 능력있는 선수 최대한 지원할 것 황선홍(48) 감독이 FC서울의 제11대 사령탑으로 취임했다. 황 감독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취임식과 기자회견을 했다. 이어 구리 챔피언스…

■ ‘올림픽축구대표팀 와일드카드’ 석현준 전화 인터뷰 “큰 대회 경험하고 싶다” 소속팀 설득 축구인생 첫 메이저대회 철저히 준비 “혼을 담은 헌신의 축구를 펼치겠다!”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남자축구 와일드카드(24세 이상)로 뽑힌 스트라이커 석현준(25·FC포르투)의 …

K리그 일정으로 7월 18일 출국 해외파 선수 합류시기도 제각각 올림픽대표팀 신태용 감독은 선수들에게 리우데자네이루로 떠나기 전까지 각자의 소속팀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릴 것을 당부했다. 선수들의 일정을 조율하기 어려워 국내훈련을 진행하지 못한 채 결전의 장으로 입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홍명보 감독(현 항저우)이 지휘봉을 잡은 4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올림픽축구대표팀은 사상 첫 메달 획득(3위)의 위업을 달성했다.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할 ‘신태용의 아이들’이 받는 부담이 크다. 더욱이 역대 최약체란 불편한 시선마저 있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실제로 런던…

향후 야구장 분쟁 불씨 가능성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인근 주민들이 소음과 빛 공해 피해와 관련해 제기한 집단소송이 재개된다. 전례가 없던 소송전의 결과는 향후 야구장 관련 분쟁의 불씨가 될 수 있기에 매우 중요해졌다.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챔피언스필드 인근 H아파트 주민 73…

5위 LG - 10위 한화 4.5게임차 1위 보다 궁금해진 꼴찌싸움. 시즌 중반으로 접어든 2016 KBO리그는 1위 두산의 쉼 없는 질주, 그리고 2위 NC의 끝없는 추격이 뜨겁다. 넥센은 한 발 뒤에서 꾸준히 3위를 유지하고 있다. kt 조범현 감독은 “큰 이변이 없는 한 …
![[Mr. 베이스볼] 로사리오를 바꾼 ‘쇼다 코치와 빨간의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28/78893178.3.jpg)
■ 타율 0.323·16홈런…‘한화 용병 중 나홀로 분투’ 로사리오 2014년 한화는 외국인타자 펠릭스 피에를 뽑아 재미를 봤다. 피에는 그해 19경기에서 타율 0.326, 17홈런, 92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팀은 꼴찌(9위)에 머물렀지만, 피에의 화끈한 타격과 세리머니에 팬들은…

양의지 복귀 후 다시 백업포수 자리이동 “6월은 나에게 터닝포인트…많이 배웠다” 두산 박세혁(26·사진)에게 6월은 길고도 짧은 한 달이었다. 2일 마산 NC전에서 주전포수 양의지가 무릎 부상을 입자 박세혁은 바로 다음날부터 선발 포수 마스크를 썼다. 지난해까지 1군 경험이 24경…

서글서글한 성격에 과감한 볼배합 장점 LG의 오래된 포수 갈증을 풀어줄 신예들이 등장했다. 유강남(24), 박재욱(21)이 그 주인공들이다. 아직 가다듬어야할 부분이 많지만 조인성(41·현 한화) 이후 확실한 주전포수가 없었던 팀에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최근 몇 년간 LG에서…

이대호는 2루타 포함 2안타 추신수(34·텍사스)가 시즌 첫 3안타를 때려내며 4연속 경기 안타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미국 텍사스주 글로브라이브파크에서 열린 보스턴전에서 1번 우익수로 나와 안타 3개를 포함해 2득점을 올리며 선두타자 몫을 톡톡히 해냈다. 공격 선봉에 선 추신수의 …

■ 신인드래프트 1차 우선지명 최대어 충암고 고우석…LG가 찜 넥센은 이종범 아들 이정후 지명 넥센 제외한 9개 구단 투수 선택 롯데의 선택은 윤성빈이었다. 그리고 예상대로 고우석은 LG의 품에 안겼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7일 2017 신인 드래프트 1차 우선지명 …

2연속경기 선발…14년만에 처음 김성근 감독, 과거에도 7차례 기행 무려 14년 만이다. 현대야구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광경이 펼쳐진다. 한화 송은범(31)이 2경기 내리 선발투수로 나서게 됐다. 26일 대전 롯데전에 선발등판했던 송은범이 28일 고척 넥센전 선발투수로 또 다시…
![[콤팩트뉴스] 다음달 12일부터 박신자컵 서머리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28/78892969.3.jpg)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충남 아산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박신자컵 서머리그는 한국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 씨의 이름을 내걸고 비시즌 동안 여자프로농구선수들에게 기량을 향상시킬 기회를 주는 …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평창 주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 업무체제에 돌입했다. 명실상부한 ‘평창시대’가 열렸다. 조직위는 27일 강원도 평창 대관령면 올림픽로에 자리 잡은 신청사 앞 광장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김재원 문화체육관광부 …
![[최용석의 팁인] 남자농구대표팀 ‘젊은 가드’를 찾아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28/78892952.3.jpg)
존슨컵 예비명단 중 가드만 베테랑 女농구대표팀 젊은 가드 본 받아야 남자농구대표팀은 최근 1차 훈련 명단(14명)을 확정하고, 다음달 6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소집훈련을 하기로 했다. 대표팀은 24명의 예비 명단 가운데 조성민(33·kt)을 제외한 13명을 20대 선수로 꾸렸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