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어디가] 순천만 갈대축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1/03/81159672.3.jpg)
[엄마·아빠 어디가] 순천만 갈대축제
● 순천만 갈대축제 (11.4∼6 순천만과 동천 일원) 광활한 갯벌과 갈대밭으로 이루어진 순천만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 황금빛 갈대 물결과 함께 이곳을 찾는 수많은 철새를 볼 수 있다. 언플러그드 갈대 음악회, 흑두루미 북콘서트, 김승옥 작가와 떠나는 무진기행 등의 문화행사와 생태놀…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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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어디가] 순천만 갈대축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1/03/81159672.3.jpg)
● 순천만 갈대축제 (11.4∼6 순천만과 동천 일원) 광활한 갯벌과 갈대밭으로 이루어진 순천만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 황금빛 갈대 물결과 함께 이곳을 찾는 수많은 철새를 볼 수 있다. 언플러그드 갈대 음악회, 흑두루미 북콘서트, 김승옥 작가와 떠나는 무진기행 등의 문화행사와 생태놀…
![[책 읽는 주말] 향기의 미술관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1/03/81159653.3.jpg)
● 향기의 미술관 (노인호 저 ㅣ 라고디자인) 예술을 사랑하는 조향사가 제안하는 새로운 명화 감상법.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페르메이르의 ‘진주 목걸이를 한 소녀’, 르누아르의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모네의 ‘수련’, 앙리 루소의 ‘꿈’까지 명화의 향기를 만날 수 …
![[영화·콘서트 보러가자] 영화 ‘선생님의 일기’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1/03/81159632.3.jpg)
● 영화 ‘선생님의 일기’ 2일 개봉|감독 니티왓 다라톤|주연 레일라 분야삭·비스크릿 위셋케우|110분|12세 관람가 전직 레슬링 선수 송은 새로운 직업을 찾아 전기도, 수도도 없는 마을의 수상학교 임시 교사로 부임한다. 송은 우연히 전임 교사 앤의 일기장을 발견한다. 송은 일기장…

현대차 신형 그랜저(IG·사진)가 사전계약 개시 하루 만에 계약대수 1만6000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신기록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는 2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신형 그랜저가 첫날에만 총 1만5973대가 계약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했던 차종 중 역대 최대 …

롯데카드는 12월10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제12회 롯데카드 프리크리스마스 콘서트 동창회(부제: 그 시절 우리들의 밴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년째 진행되는 롯데카드 프리크리스마스는 롯데카드의 대표 고객사은행사이다. 지난해부터 ‘콘서트 동창회’ 콘셉트로 2년째 이…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옥션에 새 멤버십 제도를 도입한다. 새 멤버십 제도는 고객 구매등급을 3개로 나눠 운영한다. G마켓은 SVIP, VIP, FAMILY, 옥션은 VVIP, VIP, FRIEND 등급으로 분류된다. 기존 G마켓 5개, 옥션 7개 등급으로 구분했으나 3개 등급으로 축소…

‘로라’ 상용화로 한발 앞선 SK텔레콤 KT·LGU+, NB-IoT 상용화 협력 이동통신기업들이 사물인터넷(IoT) 시장에서 정면충돌한다. 특히 데이터량이 적은 소물인터넷 분야에서 ‘SK텔레콤 대 KT·LG유플러스’ 구도가 형성되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KT와 LG유플러스…

최근 3년 6개월간 총 185건 접수 단순 화상, 108건으로 가장 많아 찜질팩 위해사례가 증가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찜질팩은 근육통 완화 및 보온을 위해 제작된 온열 용품으로, PVC·고무로 된 용기에 액체물질을 넣은 뒤 온도를 높여 사용하는 제품이다. 3일 한국소비…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6년 11월 4일 금요일 (음력 10월 5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1/03/81159507.3.jpg)
■ 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 재운코너 금주의 로또 행운번호: 1,3,6,8,(5,0) 금일 복권, 주식, 부동산 매입 행운의 띠: 토끼,양,돼지(쥐,용,원숭이)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김영준의 18.44m] 김경문의 “미안해”, 김태형의 “눈물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1/04/81160658.3.jpg)
# 2016년 한국시리즈(KS)가 열린 11월의 마산은 추웠다. 순간을 놓치면 현장은 끝인데 집중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 그럼에도 ‘기자는 현장에 있어야 한다’고 배웠다. TV 카메라가 비쳐주지 않는 ‘찰나’를 자의적, 선별적으로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자가 KS를 통틀어 포…
![[주말기획] KBO를 완벽하게 지배한 5대 왕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1/04/81160763.3.jpg)
1982년부터 2016년까지 34번 한국시리즈가 개최됐다.(1985년엔 삼성이 전·후반기 우승으로 한국시리즈가 개최되지 않았다). 그동안 수많은 강팀이 탄생했고, 리그를 지배했다. 그러나 2년 이상 연속으로 한국시리즈(KS)를 제패한 팀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2016시즌 전까지 2년…

■ 역대 감독들의 KS 승부 역사 두산 김태형 감독은 지난해 두산 사령탑에 오르자마자 2년 연속 KS 우승을 지휘하면서 주가를 높이고 있다. 반면 김경문 감독은 4번째 정상 도전에 나섰지만 또 다시 실패하는 비운을 맛봐 대조를 이뤘다. 그렇다면 역대 감독들의 KS 성적표는 어땠을까.…

NC 나성범(27)이 지독한 성장통을 겪고 있다. 사실 성적만 두고 보면 ‘성장통’이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나성범은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한 지 이제 5년차지만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성장했다. 풀타임으로 뛰기 시작한 2014년부터 매년 타율 3할 이상(2014년…

NC는 올 시즌 창단 처음으로 한국시리즈(KS) 무대를 밟았다. 김경문 감독을 필두로 1군 진입 4년차 어린 공룡들이 일궈낸 쾌거였다. 그러나 KS의 벽은 생각보다 높았다. 두산이라는 막강한 팀에 ‘4패’라는 쓰라린 결과를 받아들었다.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다. 10개 팀 중 우승컵을…
![[나민애 시가 깃든 삶]가마귀의 노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1/04/81161923.1.jpg)
가마귀의 노래―유치환(1908∼1967) 내 오늘 병든 짐승처럼 치운 십이월의 벌판으로 호을로 나온 뜻은 스스로 비노(悲怒)하여 갈 곳 없고 나의 심사를 뉘게도 말하지 않으려 함이로다 삭풍(朔風)에 늠렬(凜烈)한 하늘 아래 가마귀떼 날아 앉은 벌은 내버린 나누어 대지는 얼고 초목은…
![[광화문에서/정위용]최씨 부역자 모두 단죄해야 할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1/04/81161909.1.jpg)
아무리 따져 봐도 최순실 씨의 조기 귀국은 ‘묘수’였다. 그의 출현은 기습 출두로 수사진을 얼어붙게 했던 과거 거물급 정치인들의 계략을 떠올리게 했다. 피의자 조서에 채워 넣을 물증도 확보하지 못한 검찰의 허를 제대로 찔렀다. 어차피 특검으로 넘어갈 판. 수사팀 내부에 김이 빠진 틈도…
![[동아광장]시장 원리의 엄중함을 상기하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1/04/81161905.1.jpg)
1936년부터 나치 정권은 독일의 자본주의 경제를 통제경제 체제로 바꾸었다. 나치 정권 경제정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가격과 임금은 1936년 가을 수준으로 동결한다. ②소비재와 식량은 배급제를 따른다. ③노동, 원자재 및 주요 상품은 중앙에서 배분한다. ④농부들은 주어진 식…
![[윤희웅 SNS민심]대통령 통치를 거부하는 성난 민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1/04/81161894.1.jpg)
지금 민심은 ‘대통령의 직접적이고 독점적인 통치를 원하지 않는다’로 요약할 수 있다. 단지 대통령이 일을 못한다는 의미를 넘어 국정 자체에 대한 회의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방 경직성이 높았던 지지율도 핵심 지지층이 산산조각이 나면서 밑바닥까지 추락하고 있다. 불신의 대상이 된 대통…
![[@뉴스룸/이세형]상처난 ‘코리아 브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1/04/81161891.1.jpg)
“지난 3주는 가장 혼란스러운 시간이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서울에서 3년가량 근무한 한 아시아 신흥국의 외교관인 A 씨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관계,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 야당의 향후 움직임 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통상적으로 외교관들은 주재국…
분통 치미는 최순실 게이트… 언론, 본연의 책임 다하라 요즘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과 관련한 언론들의 보도 경쟁이 치열하다. 동아일보도 2일자 A1면에서 “직접 대통령 지시를 받고 재단 일을 했다”는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의 입장을 단독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