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우리도 팬클럽 생겨요”
다음달 데뷔 4년 만에 창단식 걸그룹 EXID(사진)가 8월 감격스런 팬클럽 창단식을 갖는다. 2012년 데뷔 이후 4년 만이다. 이를 시작으로 ‘공연형 가수’로 거듭나 팬들에게 확실한 팬 서비스를 하겠다는 각오다. 5일 소속사 바나나컬처에 따르면 EXID는 8월 중순 팬클럽 …
-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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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데뷔 4년 만에 창단식 걸그룹 EXID(사진)가 8월 감격스런 팬클럽 창단식을 갖는다. 2012년 데뷔 이후 4년 만이다. 이를 시작으로 ‘공연형 가수’로 거듭나 팬들에게 확실한 팬 서비스를 하겠다는 각오다. 5일 소속사 바나나컬처에 따르면 EXID는 8월 중순 팬클럽 …

첫 정규앨범 ‘LOL’ 이미지 변신 걸그룹 여자친구(사진)가 새 음반 활동에 나선다. 11일 첫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는 여자친구는 벌써부터 SNS를 통해 새로운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작년 1월 데뷔해 올해 1월까지 세 장의 음반활동에서 교복의상으…

‘자백’ 스토리펀딩 열흘만에 2억원 모금 권력을 향해 목소리를 내는 영화들이 제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큐멘터리부터 톱스타가 출연하는 상업영화까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권력에 일침을 가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자백’(감독 최승호·제작 뉴스타파)을 향한 관…
![[뉴스 인사이드] 영화 ‘굿바이 싱글’ 흥행, 광화문시네마의 반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6/79037380.3.jpg)
■ 영화사 광화문시네마의 반전 김태곤·우문기·권오광 등 남다른 재능의 감독들 의기투합 족구왕·돌연변이·굿바이 싱글 흥행…충무로에서 러브콜 감독의 영화사 설립은 이제 ‘흔한 일’이다. 연출한 영화가 흥행하면 감독들은 마치 정해진 수순처럼 자신의 영화사를 만들어 ‘세’를 과시한다. …
![[오늘의 채널A] 5분 만에 뱃살 잡는 운동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6/79037016.4.jpg)
■ 채널A 밤 11시 ‘나는 몸신이다’ 여름철 모든 여성의 고민은 역시 몸매다. 한 여성능력개발센터가 여성들을 대상으로 ‘어느 부위 살을 빼고 싶냐’고 묻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1위는 뱃살, 2위 허벅지, 3위 팔뚝 순이었다. 송미연 경희대 한방재활의학과 교수는 “평소 잘못된 습관…

투어 콘서트 동시에 드라마 공개 아이유(사진)가 하반기 중국에서 가수와 연기자로서 ‘광폭’ 행보에 나선다. 투어와 드라마의 ‘양수겸장’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한다. 7월과 8월 광저우와 창사, 난징, 충칭 등 중국 7개 도시를 돌며 투어 콘서트 ‘굿데이 인 차이나 2016’를 펼치…

■ 올림픽축구대표팀 ‘기적을 쏜다’ “A대표팀 경험으로 자신감 얻었다” 와일드카드 형들과의 가교 역할도 ‘에이스(ACE)’는 야구에서 팀의 기둥투수를 일컫는 말이다. 최근 들어서는 종목을 불문하고 해당 팀에서 중심을 이루는 선수를 뜻하는 단어로 쓰인다. 그런 의미에서 2016리우…

■ 선발승 비율, KBO리그 역대 최저…김성근 감독 ‘퀵후크의 비극’ 니퍼트 한 명에도 못 미치는 팀 선발승 한화 선발승 비율 32.1%는 역대 최저 비극이라고 해야 할까. 희극이라고 해야 할까. 비극이라면 울어야하고 희극이라면 웃어야하는데,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모르겠다. 퀵후크…

■ KBL 신인드래프트 선수들 미리보기 4. 끝 고려대 이종현 역대 최고의 능력…병역면제 혜택까지 지도자들 “게으름 최대 문제” 한목소리 2016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10월 17일 예정)는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을 사고 있다. ‘대학농구 빅3’라 불리는 이종현, 강상재(…

“결정 나오면 이사회 열어 승인절차” “CAS 따를 의무없다”서 입장 변화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D-30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린 5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이 자리에선 수영국가대표 자격 논란을 빚고 있는 박태환(27·사진)의 이름이 다시 거론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관심을…

■ 리우올림픽 미디어데이 양궁 개인·단체전 2개 이상 금 예상 이용대 “런던 아쉬움 기필코 날릴 것” 대한민국은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10(금메달 수)-10(종합순위)’을 목표로 삼고 있다. 시나리오대로라면 2004년 아테네대회(9위)∼2008년 베이징대회(7위)∼2…
![[오늘의 리우] 리우 국제공항 경찰들까지 시위…올해 강력사건 사망자 20% 급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6/79038235.3.jpg)
1. 불안한 치안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2012년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된 이 아름다운 항구도시에선 8월 지구촌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하계올림픽이 개최된다. 그러나 불행히도 ‘아름다움’과 거리가 먼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들려온다. 올…

올림픽대표팀 선수들 “기필코 메달” 네임밸류 떨어진다는 설움 날린다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할 올림픽축구대표팀은 일부 축구인들에게서 ‘골짜기 세대’로 불린다. 멤버 구성이 2012런던올림픽 대표팀만 못하다는 의미에서다. 기성용(27·스완지시티), 구자철(27·아우크스부르크…

함께 소통하고 상담하는 동갑내기 올림픽대표팀서 선의의 주전 경쟁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나설 18명의 태극전사가 정해졌지만, 아직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실제로 그라운드를 밟을 선수는 11명뿐이기 때문이다. 어디 하나 치열하지 않은 포지션이 없지만, 골키퍼야말로 ‘궁극의 경쟁…

이슬찬 “주장 적임자, 장현수 형” 석현준·손흥민 가세로 공격배가 역대 최약체로 꼽히는 올림픽대표팀이지만, 와일드카드(24세 이상)의 존재감은 기대이상이다. 신태용(46) 감독은 3장의 와일드카드로 공격수 석현준(25·FC포르투)과 손흥민(24·토트넘), 수비수 장현수(25·광…

3연타석 홈런 포함 11홈런 최승준 “꿈만 같았던 한 달” SK 최승준(28)이 KBO가 5일 발표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6월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KBO리그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28표 중 17표(60.7%)를 얻어 마이클 보우덴(두산·10표)을 제쳤…

불참 땐 감독 추천선수가 선발 4일 베일을 벗은 ‘2016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의 베스트12 명단. 드림팀(두산·삼성·롯데·SK·kt)과 나눔팀(NC·넥센·한화·KIA·LG)에서 총 24명의 선수들이 선정돼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별들의 잔치에 나서게 됐다. 이 …

LG 우규민 상대 투런 홈런 30홈런 모드…위대한 여정 ‘국민타자’ 이승엽(40·삼성)이 한·일 통산 600홈런 대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5-0으로 앞선 4회말 무사 1루 삼성 공격. 3번타자 이승엽이 타석에 섰다. LG 투수 우규민은 초구로 시속 …

팀 위기상황마다 등판…시즌 4승·6홀드 캠프서부터 솔선수범…후배들에게 귀감 넥센의 우완 사이드암 마정길(37·사진)은 데뷔 첫해인 2002년부터 꾸준히 ‘마당쇠’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팀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 마운드에 올라 자기 몫을 해냈다. 그가 15년간 프로 무대에서 버티고 있…
![[베이스볼 브레이크] 마스크와 작별하고 거포가 된 그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6/79037918.3.jpg)
■ 주목할만한 포수출신 거포들의 행보 박병호 강정호 최형우 최승준의 공통점은? SK 최승준(28)은 4일까지 17개의 홈런을 날리며 프로입단 10년 만에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최승준의 활약은 KBO리그에 또 한명의 포수 출신 거포가 탄생했다는 의미가 있다. 메이저리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