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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우병우 아닌 특별감찰관 수사 촉구한 靑, 민심도 모르나

      김성우 홍보수석비서관은 어제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에 관한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에 대해 “특별감찰관의 본분을 저버린 중대한 위법행위이고 묵과할 수 없는 사안”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 특별감찰관이 우 수석을 검찰에 수사 의뢰한 지 하루 만에 청와대가…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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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종이호랑이’ 특별감찰관제 대신 공수처 도입하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우병우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 비위 감찰이 의혹을 밝혀내지 못하고 검찰 고발도 아닌 검찰 수사 의뢰로 일단 마무리됐다. 2012년 대통령선거 때 대통령 측근 및 친인척 비리 근절을 위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를 주장하는 문재인 후보에 맞서 특별감찰관제와 상설…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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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역대 최저 가계소비’ 심각성 모르는 답답한 정부

      기업, 정부와 함께 국민 경제의 3주체 중 하나인 가계가 지갑을 닫는 ‘돈맥경화’ 현상이 심각해졌다. 통계청이 어제 내놓은 ‘가계 동향’에 따르면 올 2분기(4∼6월) 가계가 실제 쓸 수 있는 돈은 약간 늘었지만 지출이 제자리여서 가처분소득 대비 소비지출 비중(평균소비성향)은 70.9…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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