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부고]안유배 부친상

      ◇안유배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부친상=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반 02-2258-5940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굿바이 서울!/권오병]제주의 매력, 따로 또 같이

      금릉리의 빌라에 거주하다가 협재리의 단독주택으로 이사했을 때 일이다. 동네 이웃분들을 초대해 저녁 식사 한 끼 대접하며 집들이를 했는데 각자 축의금을 주시기에 어리둥절했다. 제주는 집들이 때도 축의금으로 대신한다고 하셔서 받기는 했지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처음엔 얼른 이해가 가질 …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부고]김앙섭 별세·곤좌 곤우 민선 소영 소남 부친상·전병삼 최동남 김범종 장인상

      ◇김앙섭 전 서울신문 부국장 별세·곤좌 한전산업개발 공사운영팀장 곤우 충북대 전자공학부 교수 민선 미애부 처장 소영 백두산약국 약사 소남 씨 부친상·전병삼 씨(사업) 최동남 대림산업 소장 김범종 GS건설 싱가포르 소장 장인상=29일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02-2290-9…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용석의 일상에서 철학하기]우리 안에 피는 수선화

      [김용석의 일상에서 철학하기]우리 안에 피는 수선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기 위해 매일 호수를 찾던 나르키소스는 자신의 아름다움에 매혹돼 결국 호수에 빠져 죽고 그 자리엔 수선화가 피었다. 나르키소스가 죽었을 때 요정들이 찾아와 그의 아름다움을 매일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호수를 위로했다. 그의 죽음이 얼마나 슬프겠냐고. 그…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부고]김앙섭 별세·곤좌 곤우 민선 소영 소남 부친상·전병삼 최동남 김범종 장인상 外

      ◇김앙섭 전 서울신문 부국장 별세·곤좌 한전산업개발 공사운영팀장 곤우 충북대 전자공학부 교수 민선 미애부 처장 소영 백두산약국 약사 소남 씨 부친상·전병삼 씨(사업) 최동남 대림산업 소장 김범종 GS건설 싱가포르 소장 장인상=29일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02-2290-9…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동아광장/권영민]커피 한잔

      [동아광장/권영민]커피 한잔

      ‘커피 한잔하실래요?’ 우리는 누구를 만나든지 첫인사를 ‘커피 한잔’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이 말을 큰 부담 없이 받아들인다. 커피야말로 편한 만남의 시작이요, 가벼운 대화의 출발이다. 예전에는 사내들끼리 만나면 대개가 ‘막걸리 한잔’ 또는 ‘소주 한잔’하자는 말로 시작했다. 서…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인사]교육부 外

      ◇교육부 ▽부이사관 △한국체대 사무국장 심민철 △한밭대 사무국장 조일환 ▽서기관 △ASEM 교육장관회의 준비기획단 지원근무 오응석 ▽전문임기제(가급) △중앙교육연수원 하영자 ◇통일부 <고위공무원단 승진> △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김기혁 △개성공단남북공동위원회 사무처장 김진구 △통…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국어웅변대회 泰방콕서 30일 개최

      한국웅변협회는 30일 태국 방콕의 한국문화원에서 제21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중국 일본 호주 홍콩 태국 베트남 등에서 지역별 예선을 거친 28명과 한국 시도대표 22명 등 총 50명의 연사가 참가한다. 최고 득점자에게는 대통령상과 부상 200만…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조동성 인천대 총장 취임

      조동성 인천대 총장 취임

      조동성 국립 인천대 신임 총장(67·사진)이 29일 취임했다. 5월 인천대 이사회의 단수 총장후보로 추천돼 최근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조 총장은 서울대 경영대학장과 한국경영학회장을 거쳐 중국 베이징 장강상학원 교수를 지냈다.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대한항공機 제주공항 착륙중 앞바퀴 터져… 승객 무사

      제주공항 활주로에서 대한항공 여객기가 착륙 활주 도중 앞바퀴가 파손되는 사고가 29일 발생했다. 이날 오전 11시 57분경 일본 도쿄 나리타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에 착륙하던 대한항공 KE 718편 737-900기종 항공기의 앞 타이어가 완전히 터져 주저앉았다. 항공기는 활주로를 1km…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일관계 개선은 故人의 확고한 뜻”…와카미야 前아사히신문 주필 日추모식

      “한일관계 개선은 故人의 확고한 뜻”…와카미야 前아사히신문 주필 日추모식

      와카미야 요시부미(若宮啓文) 전 아사히신문 주필의 추모식이 29일 저녁 일본 도쿄(東京) 지요다(千代田) 구 데이코쿠(帝國) 호텔에서 열렸다. 와카미야 전 주필은 4월 말 한중일 국제회의 참석차 중국 베이징(北京)을 방문했다가 호텔에서 쓰러져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추모식에는 모…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현각스님 “돈 밝히는 한국 불교 떠나겠다”

      현각스님 “돈 밝히는 한국 불교 떠나겠다”

      하버드대 출신의 미국인 현각 스님(52·사진)이 “한국 불교를 떠나겠다”는 취지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해는 승려 생활을 한 지 25년째인데 주한 외국인 스님은 오로지 조계종의 데커레이션(장식품)일 뿐. 이게 내 25년간 경험이다. 나도 …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정주, 넥슨 등기이사 사임

      김정주 NXC(넥슨 지주회사) 회장이 진경준 검사장에게 4억2500만 원의 ‘뇌물 주식’ 대금을 제공하는 등 뇌물 공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자 “오늘부로 넥슨 등기이사에서 사임한다”라고 29일 밝혔다. 넥슨 계열사의 중추인 넥슨재팬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는 의미다. 이날 김 회장은 …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4000원 부당 이득’도 구속했던 진경준, ‘9억원 뇌물우정’ 게임왕 김정주와 몰락

      ‘4000원 부당 이득’도 구속했던 진경준, ‘9억원 뇌물우정’ 게임왕 김정주와 몰락

      이금로 특임검사팀이 29일 진경준 검사장(49)을 9억5000만 원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하자 검찰에선 “똑똑하고 욕심 많던 ‘엘리트 진경준’이 검찰 사상 최악의 탐관오리(貪官汚吏)였다”라는 말이 나왔다. 이날은 진 검사장 개인에게는 ‘사회적 사망’이 선고된 날로, 검찰 조직에는…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횡설수설/고미석]‘오답 노트’ 메르스 백서

      [횡설수설/고미석]‘오답 노트’ 메르스 백서

      작년 5월 20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의 첫 확진자가 나온 뒤 12월 종식 선언을 할 때까지 환자 186명이 발생하고 38명이 목숨을 잃었다. ‘낙타 고기와 낙타유를 먹지 말라’ 등을 예방법이라며 홍보한 정부의 안이한 대응이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을 초래했다. 할리우드 재난…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정성희의 사회탐구]굿 보스, 배드 보스

      [정성희의 사회탐구]굿 보스, 배드 보스

      제너럴 다이내믹스라는 회사에서 여성 최초로 회장이 된 린다 허드슨은 정장 몇 벌을 사면서 백화점 직원의 추천으로 스카프도 구매했다. 놀라운 건 그 스카프를 매고 출근한 다음 날이었다. “열 명이 넘는 직원이 똑같은 스카프를 매고 있었다”고 그는 말한다. 이는 조직을 이끌고 있는 리더의…

      • 2016-07-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