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드림, ‘제32회 서울가요대상’ 주인공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제32회 서울가요대상‘ 주인공이 됐다. NCT 드림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본상을 수상한 데 이은 쾌거다. NCT 드림 멤버…
- 2023-01-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제32회 서울가요대상‘ 주인공이 됐다. NCT 드림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본상을 수상한 데 이은 쾌거다. NCT 드림 멤버…
![[사설]집 밖으로 나오고 싶은 서울의 13만 ‘집콕’ 청춘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19/117521274.1.jpg)
서울에 사는 청년들 중 4.5%인 12만9000명이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집 밖에 나오지 않은 지가 6개월이 넘은 ‘은둔형 외톨이’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가 19∼39세 청년 5500명과 청년이 거주하는 5200가구를 대상으로 가족 외에 만나는 사람이나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는 ‘…
![[사설]산재는 못 줄이고 혼란과 논란만 부른 중대재해법 1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15/117433381.2.jpg)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된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근로자 수는 25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3.2% 늘어난 수치다. 산업재해가 발생하는 기업의 경영책임자를 엄벌해 재해를 줄인다는 것이 법 도입 취지였지만, 별다른 효과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결과가 나온 …
![[사설]출범 2년 공수처… 이제 성과로 ‘존재’ 증명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19/117508581.2.jpg)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출범 2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설립 취지와 달리 고위 공직자의 비리 수사에 역량을 보여주지 못해서다. 김진욱 공수처장이 어제 “올해는 가시적 성과물을 내놓는 데 역량을 경주하겠다”고 한 것도 이런 비판을 의식한 결과다.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