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나철, 갑작스러운 사망 이틀째…김고은·이동휘 등 ‘추모’ 지속
배우 나철의 안타깝게 사망 이틀째도 동료들의 추모가 지속되고 있다. 나철은 지난 21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해 37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후 동료들은 고인을 기리며 추모글을 남겼다. 김고은은 21일 자…
- 202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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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철의 안타깝게 사망 이틀째도 동료들의 추모가 지속되고 있다. 나철은 지난 21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해 37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후 동료들은 고인을 기리며 추모글을 남겼다. 김고은은 21일 자…

프로축구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가 포르투갈에서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울산 구단은 “지난 21일 밤 비행기로 동계 전지훈련지인 포르투갈로 출발해 다음 달 10일까지 동계훈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동계 훈련지인 포르투갈의 알가르브 지역은 현재 평균 온도가 …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에게는 비타민D 보충제 효과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타민D는 우리 몸이 칼슘과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을 흡수하도록 돕는다. 부족할 경우 골다공증, 구루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햇빛을 쐬면 체내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지만, 겨울 등 야외 활동이 적어 일…

여자컬링 대표팀이 제31회 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은메달을 땄다. 스킵 하승연과 김혜린, 양태이, 김수진이 나선 여자컬링 ‘팀 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라낙 레이크 시빅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중국에 4-6로 졌다. 예선을 1위(8승1패)로 통과한 ‘팀 하’는 준결…
최근 사임을 발표한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의 후임으로 크리스 힙킨스(44) 경찰·교육부 장관으로 확정됐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이날 노동당 지도부 전당대회에서 힙킨스 장관이 41대 뉴질랜드 총리로 선출됐다. 힙킨스 신임 총리는 부총리로 통가 출신인 카멜 세풀로니 사회개발부 장관…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맞이하는 첫 설 연휴기간 가족 모임이 늘어날 전망이다. 설 전후 가사노동 부담이나 스트레스가 늘면 화병에 걸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22일 의료계 설명을 종합하면 설 연휴 시댁 식구, 가사 노동 등에 시달리는 주부는 물론 취업과 관…

배우 황정민·현빈이 주연한 영화 ‘교섭’이 설 연휴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교섭’은 전날 전국 1281개 스크린에서 관객 16만3189명을 끌어 모았다. 지난 18일 개봉 이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다.…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가 제설차량 사고로 중상을 입은 후 재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제레미 레너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에 누워 재활 치료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뒤 “아침 운동 결심은 특별히 새해를 바꿨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가족과…

김기웅 통일부 차관은 22일 “북한은 함께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자는 우리 정부의 제의를 철저히 외면하고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오전 임진각 망배단에서 진행된 설 계기 망향경모제에 참석해 격려사를 통해 “북한이 이제라도 올바른 길로 돌아설 것을 강력히 …

자녀가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취업이나 결혼까지는 부모가 경제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2022 교육여론조사’에 따르면, 부모가 자녀를 경제적으로 지원해야 하는 시기로 전국 성인 남녀 4000명 중 52.1%(…

# 30대 회사원 김 모 씨에게 집 앞 편의점은 그야말로 만물상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택배 서비스로, 주말에도 접수가 가능하고 일반 택배보다 기간이 하루 이틀 더 걸리지만 비용이 30%가량 저렴해 자주 이용한다. 얼마 전에는 급하게 증명사진이 필요했는데, 편의점에 비치된 프린팅…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주 주도 쿨리아칸은 세계 최대 마약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의 근거지다. ‘엘 차포’(El Chapo·땅딸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1988년 만든 시날로아 카르텔은 멕시코 31개 주 가운데 17개 주, 전 세계 50여 개국에 지부와 조직원을 두…

‘은막(銀幕)의 여왕’ 윤정희(79·손미자)의 장례식 날짜가 확정됐다. 22일 영화계에 따르면, 윤정희의 장례식은 오는 30일 프랑스 파리 인근의 성당에서 치러진다.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윤정희의 유해는 화장돼 생전 고인이 원했던 인근 묘지에 안…

더불어민주당 내 비이재명(비명)계 의원들을 주축으로 한 ‘민주당의 길’이 오는 31일 공식 출범한다.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와 맞물려 열리는 모임인 만큼 비명계 의원들이 현 상황에 대한 우려를 내놓으며 당내 새로운 구심점 역할을 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따른다. 22일 정치권…

국민의힘은 22일 ‘간첩단 의혹’ 관련 민주노총 수사 상황에 대해 “문재인 정부 국정원은 이런 내용을 보고받고도 김정은의 심기를 살펴 수사를 묵살했다”고 주장하며 “5년 동안 민(주)노총과 한몸이 돼 민노총은 북한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고 문재인 정부는 알아서 움직인 것”이라고 날을 세…
![곤약밥 한 그릇이 청주 ○잔?…골고루 먹되 칼로리 낮춰야 가벼운 설[김종석의 굿샷 라이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22/117540777.3.jpg)
새해 들어 다이어트를 단단히 결심했다면 귀가 번쩍 뜨일 소식일지 모르겠다. 배우 송혜교(41)가 학교 폭력을 다룬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출연을 앞두고 앙상한 몸을 만들기 위해 곤약밥을 먹었다는 사연이 널리 전해져서다. 송혜교는 주인공 문동은이 학폭으로 상처투성이가 된 몸을…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연세대)이 제 31회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최민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 센터 1932링크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와 여자 계주 30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

설날인 22일 새벽 서울 청계천 인근 4곳에서 잇달아 화재가 발생했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첫 신고가 있었던 신당역 인근 주택가에서 잠을 자던 주민 몇 명이 대피해야 했다. 이날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오전 1시31분쯤 중구 신당역 인근 주택가에서 불이 난 뒤 17분 뒤에는 황학동의 상…

중국발 단기체류 입국자 6명이 입국 후 검사에서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21일) 하루 중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온 입국자는 2147명으로 이 가운데 공항검사센터에서 즉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단기체류 외국인 276명 중 6…

더불어민주당이 설 당일인 22일 “윤석열 정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흔들리는 경제와 국민의 삶, 멍드는 안보와 외교, 무너지는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임오경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넉넉하고 풍성한 새해를 꿈꿔야 하는 설날이지만 녹록지 않은 경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