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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너무 먼 고교학점제, 학교 대중교통 이동만 1시간 넘어

      [단독]너무 먼 고교학점제, 학교 대중교통 이동만 1시간 넘어

      고교학점제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타 학교로 이동 시 일부 지역에서는 왕복 1시간이 소요되는 등 이동에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실에 12일 제출한 ‘고교학점제…

      •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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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리기 20분 전, 몸의 시동을 걸어라[여주엽의 운동 처방]

      달리기 20분 전, 몸의 시동을 걸어라[여주엽의 운동 처방]

      요즘 러닝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문화가 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러닝크루’ 해시태그가 넘친다. 도심 곳곳에서 함께 달리고 인증샷을 남기는 크루들의 모습은 일상적인 풍경이다. 마라톤 대회는 매진 행렬이고, 여행지에서 달리는 ‘런트립(run-trip…

      •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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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틀러도 본색 드러내기 전에는 중도 실용[송평인의 시사서평]

      히틀러도 본색 드러내기 전에는 중도 실용[송평인의 시사서평]

      20세기 정치적 악인들의 전기를 읽고 있다. 스탈린 마오쩌둥을 읽다가 아무래도 선거와는 거리가 먼 체제의 사람인 듯해 잠시 히틀러 쪽으로 틀었다. 히틀러는 볼세비키의 폭력에 맞서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지만 폭력을 마다하지 않는 정치인이었다. 뮌헨에서 나치당의 준군사조직인 돌격대…

      •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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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사전 통보 없이 황강댐 방류…임진강 수위 상승

      북한, 사전 통보 없이 황강댐 방류…임진강 수위 상승

      북한이 12일 사전 통보 없이 남북 공유 하천인 임진강 상류 황강댐에서 물을 방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경기 연천군 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가 1.80m를 기록하고 있다.전날 동시간대 필승교 수위는 0.77m였던 점을 감안하면 …

      •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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