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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김건희, ‘관저 이전’ 논란때 풍수전문가와 13차례, 4시간 26분 통화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 풍수 전문가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논란의 당사자와 13차례에 걸쳐 4시간 넘게 통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 풍수가 등 비공식 라인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관련 의혹을 수…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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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특검, 웰바이오텍 본사 압수수색…김건희 주가조작 연관 수사

      [단독]특검, 웰바이오텍 본사 압수수색…김건희 주가조작 연관 수사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21일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관련사인 웰바이오텍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김 여사의 최측근인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측이 삼부토건·웰바이오텍의 주가조작 의혹이 제기됐던 시기 해당 회사 주식거래로 수천만 원의 이익을 거둔 사실이 최근…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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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AI 음란물, 실존인물 아니면 무죄” 판결 논란

      [단독]“AI 음란물, 실존인물 아니면 무죄” 판결 논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노출 사진은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는 한 딥페이크 음란물 유포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현행법이 피해자를 실존 인물로 한정하고 있어서 생긴 규제 공백이다. AI 음란물이 기승을 부리는 현실을 고려해 입법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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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중노위도 ‘노란봉투법 1년 유예’ 與에 요청했다

      [단독]중노위도 ‘노란봉투법 1년 유예’ 與에 요청했다

      노사 간 갈등을 조정하고 중재하는 역할의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더불어민주당과 국회에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시행의 1년 연기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영계뿐만 아니라 고용노동부 소속 기관인 중노위조차도 유예기간 1년이 필요하…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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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통일교, 대선 전후 권성동-윤한홍 등 ‘윤핵관’에 쪼개기 후원금

      [단독]통일교, 대선 전후 권성동-윤한홍 등 ‘윤핵관’에 쪼개기 후원금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2022년 3월 20대 대선 전후로 통일교 교인들이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 등 국민의힘 의원 5명에게 쪼개기 후원으로 법정 최고 한도까지 후원한 사실을 포착했다. 특검은 통일교가 조직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한 게 아닌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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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길 열릴까… 한동훈, 어쩌면 그럴 수 있냐”

      [단독]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길 열릴까… 한동훈, 어쩌면 그럴 수 있냐”

      “제가 죽어 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요.” 구속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불렸던 신평 변호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한다. 김 여사는 “남편을 만나면 꼭 끝까지 버텨 달라고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신 변호사는 20일 동…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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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성인 AI 음란물’ 수백만건 판쳐도, 실존인물 아니면 처벌 어려워

      [단독]‘성인 AI 음란물’ 수백만건 판쳐도, 실존인물 아니면 처벌 어려워

      “(딥페이크 음란물의 피해자인) ‘사람’은 합성에 동의하거나 반대 의사를 가질 수 있는 실존 인물이어야 한다.”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여성의 나체 사진을 유포한 30대 남성 김모 씨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하면서 내놓은 핵심 판단이다. 재판부가 이른바 ‘딥페이크 방지법’으로 불리는 …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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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특검, 신혜식 폰서 “뻰찌와 무기 들고 가라” 문자 확보

      [단독]특검, 신혜식 폰서 “뻰찌와 무기 들고 가라” 문자 확보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탄핵 반대 집회를 이끌던 보수 유튜버 휴대전화 포렌식 과정에서 ‘뻰찌(펜치)와 무기를 들고 가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확보해 발신자를 추적하고 있다. 특검은 올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직후 벌어진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에 대통령실이 있었던 …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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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대형병원 전공의 복귀 70~80% 될듯

      [단독]대형병원 전공의 복귀 70~80% 될듯

      올해 하반기 주요 병원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모집에서 정원 70∼80% 수준으로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의정 갈등으로 전공의들이 수련병원을 떠난 뒤 처음으로 대거 복귀하는 것이지만, 일부 진료과목과 지방병원에는 지원이 저조하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전공의 단체 집행부도 수련병원으로…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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