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형준 MBC사장, ‘공짜 주식’ 논란에 “금전 이득 없었다”
안형준 MBC 사장이 수년 전 벤처기업으로부터 거액의 공짜 주식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후배에게 명의를 빌려준 것은 맞지만, 금전적으로 이득을 본 사실은 없다는 입장이다. 안 사장은 27일 사내 온라인 게시판에 글을 올려 “2013년 후배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명의…
-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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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준 MBC 사장이 수년 전 벤처기업으로부터 거액의 공짜 주식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후배에게 명의를 빌려준 것은 맞지만, 금전적으로 이득을 본 사실은 없다는 입장이다. 안 사장은 27일 사내 온라인 게시판에 글을 올려 “2013년 후배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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